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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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대로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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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0-12-11 ㅣ No.142813

뿌린 대로 거두리라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 꿈꾸는 다락방,이지성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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