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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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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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2-13 ㅣ No.1428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28) ‘20.12.13. 일.>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도와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은총으로 흠없고 티없는 거룩하고 순수한 영혼되어
'나'에게 오시는 주님을 맞아들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 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테살 5,23)

나 홀로 하늘의 궁창을 돌아다니고 심연의 바닥을 거닐었다. (집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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