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스크랩 인쇄

신성자 [socho] 쪽지 캡슐

2006-07-12 ㅣ No.101958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에 사랑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보내요
아름다운 (아름다운) 음악같은 (오~~)
우리에 사랑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그렇게 아픈비가 왔어요

 

 



271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961 ♬~갑자기 비 쏟아지던 날 [영상글 ]|3| 2006-07-12 양춘식
101960 Last night Serenade........Tol & Tol.|1| 2006-07-12 양춘식
101958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2| 2006-07-12 신성자
101959     Re: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2006-07-12 박미순
101957 아가4~8장(가장 아름다운 솔로몬의 노래)|3| 2006-07-12 최명희
101955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에 대한 책임 [자기 희생] 2006-07-12 사두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