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자유게시판

♬ 부산갈매기 - 문성재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12 ㅣ No.101968

                      

 

♪~ 그리움이 물결치며 오늘도 못잊어 네이름 부르는데 ~♬
♬~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

 

 

   부산갈매기   

 

지금은 그어디서 내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 치느 부둣가에
지나간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지금은 그어디서 내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며
오늘도 못잊어 네이름 부르는데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잊었나

 
 

부산갈매기 / 문성재

 



15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