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자유게시판

Re : 이중섭의 그림 '소' - 용의 눈동자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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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12 ㅣ No.101975

 

 

 

  소(牛)에 관한 속담  112가지


 

 

 하나 :      되는 집에는 소를 낳아도 큰 소만 낳는다.
 둘 :         홍두깨 세 번 맞아 담 안 뛰어넘는 소가 없다.
 셋 :         빠른 말이 뛰면 굼뜬 소도 간다.
 넷 :         가을 물은 소 발자국에 괸 물도 먹는다.
 다섯 :      개천에 든 소.
 여섯 :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는다.
 일곱 :      기운이 세면 소가 왕 노릇할까.
 여덟 :      길마 무서워 소 드러누울까.
 아홉 :      남이 놓은 것은 소도 못 찾는다.
 열 :         누운 소 타기.
 열하나 :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열둘 :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열셋 :       늙은 소 콩밭으로 간다.
 열넷 :       늙은 소 흥정하듯.
 열다섯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열여섯 :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열일곱 :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열여덟 :    두렁에 누운 소.
 열아홉 :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스물 :       말 갈 데 소 갈 데 다 다녔다.
 스물하나 : 말 삼은 소 신이라.
 스물둘 :    먹는 소가 똥을 누지.
 스물셋 :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스물넷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스물다섯 : 받는 소는 소리치지 않는다.
 스물여섯 : 방둥이 부러진 소, 사돈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
 스물일곱 : 벼락 맞은 소 뜯어먹듯 한다. 

 스물여덟 : 소는 버릴 것이 없다.
 스물아홉 : 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
 서른 :       푸줏간에 든 소.
 서른하나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의 새끼는 시골로 보내라.
 서른둘 :    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
 서른셋 :    새끼 아홉 둔 소 길마 벗을 날 없다.
 서른넷 :    서편에 무지개가 서면 개울 너머 소매지 마라.
 서른다섯 : 섬 속에서 소 잡아먹겠다.
 서른여섯 : 소같이 일하고 쥐같이 먹어라.
 서른일곱 : 소 궁둥이에다 꼴을 던진다.
 서른여덟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서른아홉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마흔 :       소 잡은 터전은 없어도 밤 벗긴 자리는 있다.
 마흔하나 : 소 죽은 귀신같다.
 마흔둘 :    소한테 물렸다.
 마흔셋 :    소 힘도 힘이요, 새 힘도 힘이다.
 마흔넷 :    소더러 한 말은 안 나도, 처더러 한 말은 난다.
 마흔다섯 : 어미소가 나가면, 송아지가 한 몫한다.  
 마흔여섯 : 소 제 새끼 핥아 주듯.
 마흔일곱 : 소 멱미레 같다.
 마흔여덟 : 양을 보째 낳는 암소.
 마흔아홉 : 얼음에 소 탄 격.
 쉰 :          얼음판에 넘어진 황소 눈깔 같다.
 쉰하나 :    소로 못 낳아야 여자로 낳는다. 
 쉰둘 :       소똥 주워 보이면 전복 많이 딴다.
 쉰셋 :       오뉴월 황소 불알 떨어지기.
 쉰넷 :       소 뿔은 단김에 빼랬다.
 쉰다섯 :    우황 든 소 앓듯.
 쉰여섯 :    쟁기질 못하는 놈이 소 탓한다.
 쉰일곱 :    키 큰 암소 똥 누듯 한다.
 쉰여덟 :    홍두깨로 소를 몬다.
 쉰아홉 :    황소 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으려고 다리미에 불 담아 다닌다.
 예순 :       황소 제 이불 뜯어먹기.
 예순하나 : 문틈 바람이 황소바람.
 예순둘 :    관에 들어가는 소걸음.
 예순셋 :    막둥이 소 팔러 보낸 것같다.
 예순넷 :    황소 고같은 넘.
 예순다섯 : 소 심줄같이 질긴 넘.
 예순여섯 : 송아지 팔러 가는 날 송아지 엉치에 뿔난다.
 예순일곱 : 소귀에 경 읽기.
 예순여덟 : 기가 막혀~! 소가 웃겠다.
 예순아홉 : 소 탄 넘, 말 탄 넘.
 일흔 :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일흔하나 : 빈집에 소 들어간다.
 일흔둘 :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다.
 일흔셋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일흔넷 :    소 잡아먹듯 게으름 핀다.
 일흔다섯 : 쇠가죽 무릅쓰다.
 일흔여섯 : 목멘 송아지.
 일흔일곱 :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일흔여덟 : 소둔을 말둔이라고 하랴?
 일흔아홉 : 소금 먹은 소 굴 우물 들여다보듯.
 여든 :       쇠고기 한 점보다 새고기 열 점이 낫다.
 여든하나 : 송아지 천자 가르치듯.
 여든둘 :    소꼬리보다 닭대가리가 낫다.
 여든셋 :    쇠똥에 미끄러져 개똥에 코 박은 격이다.
 여든넷 :    쇠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여든다섯 : 쇠똥이 지짐 떡 같으냐.
 여든여섯 : 쇠목에 방울 단다.
 여든일곱 : 쇠불알 떨어지면 구워먹기.
 여든여덟 : 쇠 죽 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까?
 여든아홉 : 쇠 옹두리를 우리듯.
 아흔 :       쇠털 뽑아 제구멍에 막는다.
 아흔하나 : 여물 많이 먹은 소, 똥눌 때 알아본다.
 아흔둘 :    오뉴월 더위에 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아흔셋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을 두고 다툰다.
 아흔넷 :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
 아흔다섯 : 오뉴월 쇠불알 떨어지기 기다린다.
 아흔여섯 : 진상 가는 송아지 배때기를 찼다.
 아흔일곱 : 소 뒷걸음치다 쥐잡기.
 아흔여덟 : 소가 짖겠다.
 아흔아홉 : 쇠고기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싸움 붙이는 고기다.
 백 :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
 백하나 :    소가 웃다가 꾸리에 째진다.
 백둘 :       소같이 먹는다.
 백셋 :       소 탄 양반 송사 하듯 한다.
 백넷 :       소 노는데 소 가고, 말 노는데 말 간다.
 백다섯 :    소다리, 말다리.
 백여섯 :    소발 검다고 도려내 버리지 못한다.
 백일곱 :    소 치레 말고, 꼴 치레 하라.
 백여덟 :    소털 같이 많은 날.
 백아홉 :    쇠뿔 뽑다가 소 죽인다.
 백열 :       쇠뿔도 각각, 염주도 각각.
 백열하나 : 소도 왕하면 돌아선다.
 백열둘 :    소 먹었는데 말 배부르랴.

 

 

 

 

                                       - 끝 -

 

 

 

 

 

이강길

 

 

 

 

 

 

 

 

 

 

 

 

 

 

 

 

 

 

 

 

 

 

 

 

 

고향집 가세 - 정태춘

 

 

 

배봉균(baeyoakim) (2005/06/13) : 이번 글 "소에 관한 속담 112가지"와 파비아노 조교의 소에 관한 이미쥐와 배경음악은 퍼 올 때 삽질을잘 혔나부다...ㅎㅎ...조 밑에 "가나의 혼인잔치" 올리구 조회수 몇개 올르구 추천 하나 떴을 때...가나의 혼인잔치 이미쥐 찾아서 올렸드니...그 때부터 수정두 안돼구...추천두 안 뜨는 고야...요...목록을 눌러두 안 나가지구...왼편 위의 자유게시판을 누르니께 나가지드라구...요...기래서 삭제를 누르구 다시 올리려구 혀두 안돼구...지난 번에두 그론 일이 있어서..."아하 이미쥐 퍼올 때 삽질을 잘 못하문 그러쿠나"...깨달은 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6/13) : 조 밑에 글 "가나의 혼인잔치 - 연극대본"에 출석도장 못 찍어서 못내 아쉬웠든 학생들은...이번 글 "소에 관한 속담 112가지" 와 파비아노 조교의이미쥐, 배경음악 잘 보구듣구...출석도장 꽝 찍으세...요~...ㅎㅎ
지요하(jiyoha) (2005/06/13) : 와, 일등 추석이다....
배봉균(baeyoakim) (2005/06/13) : 지 선생님 학생~ 일등 추석 인정 ! ...넘 조와서 실수 하셨네...ㅇ...ㅎㅎ...추석 → 출석으루다가 수정...
곽운연(walterk) (2005/06/13) : 하학! 오늘도 소처럼 모든 것을 다 내어 놓을 수 있는 사랑, 함 해봐야쥐..요.
정재훈(jhjung1868) (2005/06/13) : 교수님 출석합니다 ^^*
박혜서(phs55) (2005/06/13) : 저산님 잘~ 퍼오셨네요...
구갑회(kaglara) (2005/06/13) : 소같이 우직하게 살으라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었는데....오늘따라 할아버님이 뵙고싶어지네요.^^
이강길(u90120) (2005/06/13) : 땡땡이..치자
신성자(socho) (2005/06/13) : 섬진강을 따라 걷다가 만난 황소 모자입니다. 송아지 송아지 누렁 송아지~ 엄마소도 누렁소 엄마 닮았네. 송아지는 아직도 엄마젖 떼지 못했나 봅니다.ⓒ 푸른깨비 최형국
장정원(dizimon) (2005/06/13) : 1등이요^^ 등산 잘 다녀오셨지요?
장정원(dizimon) (2005/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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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6/13) : 영국에서 벨소리로 유행이라는 미친 개구리
배봉균(baeyoakim) (2005/06/13) : 으~ 청계산 에 등산갔따 하산혀서...쉴틈두 읎이 "이중섭 님의 그림 소 - 畵牛點睛" 올렸네...ㅇ...아이구 다리 아포라 + 힘 들어라...본문 + 파비아노 이미쥐 올라오자 마자 0.5초 내루 젊구 이쁘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미친 소' 이미쥐 무지 마니 올렸네...ㅇ...이뽀라...맨 마지막의 영국에서 벨소리로 유행이라는 미친 개구리 이미쥐 넘 웃긴다...ㅎㅎ...네 가지루 변하네...ㅇ...이론 이미쥐는 첨 밨따^^~
박혜서(phs55) (2005/06/13) :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곽주만(kjm0417) (2005/08/30) : 일등입니다. 강추만 남기고 갑니다.
이옥임(okim1066) (2005/08/30) : 아~! 참, 교수님 너무 많은 걸 알라고 하시네요. 자료가 너무 많아서 지퍼가 안 잠궈져요. 아쿠!~ 걍 터져 버렸네. 어떡해요???????
이옥임(okim1066) (2005/08/30) : 그리고 처음 보신다는 이미쥐는 여러장의 사진을 모아 담은 거지요. 자동으로 묶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꽁짜에요. 알GiF v1.6 이란 겁니다. 이거 다운 받으려면 앞에 있는 프로그램 명을 주소창에 넣고 엔터키 톡 누르면 걍 뜹니다. 필요하신 분들 가 보세요.
지요하(jiyoha) (2005/08/30)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양이 워낙 많아서 여러 번 나누어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진숙(lcs) (2005/08/30) : 배형~ 넘 길어서 헤드라인과 그림만 보고서 꼬리잡아요...3등분으로 짤라서 올리시면 워떨까요 ?...지 생각이여유...나중에 또 봐야지...ㅎㅎㅎㅎ
이기종(lkj0550) (2005/08/30) : 완죤...이중섭 화백의 총체를 보는군요..^^ 이곳 저곳 안 돌아 다녀도, 긍께 다리 품 안팔고 한곳에서 다 보도록 논네 사정을 봐 주시니 그저 감사.. 일부 작품들은 더러 많이 봤지만 이렇게 많이는...샌님 무지무지 게맙지라...요. 아주 좋았습니다..지두 강추..
신성구(xhak59) (2005/08/30) : 으휴~~~~지컴은 속도가 엄청시리 느리니께 조 많은 자료 은제 다보노~~~~에리사베트 조교님...쪼메씩 올리믄 안되것소..^^
김유철(kimstefano) (2005/08/30) : 흔치 않은 이 중섭 화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저산 교수님의 노고에 감사!
이복희(03chris) (2005/08/30) : 이거요, 속도 빠르지 않은 컴 가진 분들은 속터져 못볼 것이구먼유~ 제가 그런 건 아니구요. 하나로 통신 팍팍 뜬답니다. ^^ 하루에 두번 출석하기 힘드네용. 그래도 재밌는 공부 잘 했구요. 이옥임님은 컴도사, 컴박사네요. 저번엔 자빠진 글 공부하며 배꼽잡았는데... 결국 알GiF v1.6 이 플래쉬 만들기 프로그램이로군요? 감사!!!
박혜서(phs55) (2005/08/31) : 이 중섭 화가의 작품을 좍~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니꼴라오 학생~ 1등으루 출석혀서 출석도장만 꽝 !,,,아이구 놀래라~,,, 찍구 어딜 가는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컴박사 요안나 학생이 2등으루 출석혔네...그러길레 가방을 좀 큰골 가지구 다니라구혔자나...요...넘 마니 먹어서 그런고 아닌감????? 알GiF v1.6 이란고 암만 갈켜 조두 低山 교수는 못 알아들어~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지 선생님 학생두 출석 ! 멀리 태안에서...공부할 때 화끈하게 혀야해...유...나누어서 하문 맥이 끊겨서 안되쥐...유.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미카엘라 아우님 학생...나중에 또 바...요...ㅋㅋㅋㅋ...맛 있는 고 남겨놨따,,,또 먹듯이...근디 잘 감춰놔야해...요.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同 요아킴 학생은 오늘 이곳 저곳 돌아다니느라구...무지 바뻤었나바...요? 늦게 출석한골 보니...기래두 이중섭 화백의 총체를 보니 을매나 조와..요?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도마 과대표~ 먼저 복돈명가에 갔을 때 보니 컴 하나 새루 개비혀야 겠드구만...멧돼쥐 바베큐 판돈으루 다 모하는고야?...컴 하나 새루 장만 못하구...쯔 쯔...그래가지구 과대표겸 강사님 하겠어?...으휴~~~~이번 기회에 과대표두 새사람으루 개비할까? 말까?...^^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스테파노 학생~ "흔치 않은 이 중섭 화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저산 교수님의 노고에 감사!"...오늘은 低山 교수와 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남녀 조교의 노고에 감사 일색이군...남녀 학생들이...ㅎㅎ...열쉬미 강의하구 열쉬미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해...굿뉴스 자유대학은...기래야 봉숭아 학당 소리 안듣쥐...함부루 그론 소리두 못하구...#(^ㅎ^)#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두 오늘 두번 출석 !...이효석...이중섭..ㅎㅎ...컴두 성능 조은골 갖구 있나바...^^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이 중섭 화가의 작품을 좍~ 보기두 쉽겠따~...눈이 밝기두 하니까...ㅎㅎ...이효석님은 손해야...소설은 길기 때문에 다 못 올리구 한 눈에 쫙 볼 수두 읎으니깐...^^
신성자(socho) (2005/08/31) :
장정원(dizimon) (2005/08/31) : 휴~ 빠진 그림 보충이요!!! 벚꽃 위의 새
장정원(dizimon) (2005/08/31) : 춤추는 가족
장정원(dizimon) (2005/08/31) : 아버지와 두 아들
장정원(dizimon) (2005/08/31) : 이중섭님
장정원(dizimon) (2005/08/31) : 이중섭님의 거주지
장정원(dizimon) (2005/08/31) : 경매 시작가가 1억2천만원인 "아이들"
이윤석(animation) (2005/08/31) : '구상네 가족'이 있네요... 구상 선생님께 세배가면 이중섭님 얘기도 많이 들려주셨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클라라 학생 사는 동네갑다...의정부시 녹양동 부근...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8/31) : 와~ 젊구 더 예뻐지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빠진 그림 4개나 보충해서 올렸넹...이뽀라...이중섭 님 독사진과 제주도 서귀포에 있는 살던집까징...맨 아래 그림 경매 시작가가 1억 2천이래...기럼 을마에 낙찰됐따는 고야?...도대체.
배봉균(baeyoakim) (2005/09/01) : 구상 선생님네하구 요셉 학생네 하구는 집안간인가부다...세배를 다닌골 보문...아님 아버님하구 구상 시인하구 친구 사이든쥐...^^
이윤석(animation) (2005/09/01) : 아버님이 구상선생님 대자였고 한 집안 처럼 지내셨기 때문에 저희 어머니를 '자부님~'이라고 부르셨어요...^^
남희경(nhk1961) (2005/09/02) : 그림만 보고 갑니다.
박영호(park05) (2005/11/12) : 안녕하세요. 그런디 "길마"가 뭬죠?...글구 오늘 주말여행 갑니돠. 청풍명월과 강원랜드, 환선굴하구.. 서락, 핑화땜으루해서 비무장지대루 삥 도라소 옴니다. 날씨 넘 존네요... ^&^
신희상(shinada) (2005/11/12) : 이중섭 소 그림사진하나 있는거 올려드리려 했으나 찾아봐도 없네요.우리나라에는 없고 북쪽에 있는 그림입니다.사진만 찍고 돌려주었지요..그게 어디 갔지...요리 조리...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안드레아 학생...길마는 짐을 싣기 위하여 소의 등에 안장처럼 얹는 도구를 말하는 고야...요...오늘 주말여행 가신다구...요?...날씨두 조쿠...잘 다녀오세용.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미카엘 학생 언능 찾아서 올려..요..ㅎㅎ
정정애(sunrider) (2006/03/28) :
배봉균(baeyoakim) (2006/03/28) : 안젤라 학생...목가적인 누렁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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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75     Re : 이중섭의 그림 '소' - 용의 눈동자 시리즈 3|2| 2006-07-12 배봉균
101974     Re : 이중섭의 그림 '소' - 용의 눈동자 시리즈 3|1| 2006-07-12 배봉균
101971 [명상곡]비오는 날..대금연주곡과 함께..<펌>|2| 2006-07-12 신희상
101968 ♬ 부산갈매기 - 문성재 2006-07-12 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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