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를 통한 나의 좌우명
"말씀"은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로마 10장 8절)-
默 想
천사와 악마는 내 생활 안에 존재하며!
기쁨과 분노는 내 생각 안에 존재하며!
천국과 지옥은 내 영혼 안에 존재한다.
그럼으로
천사와 악마! 기쁨과 분노! 천국과 지옥!
상반된 이 모든 것이 하늘과 땅 사이 같으나!
하늘과 땅은 지전과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
결국
나의 참 행복과 참 불행은
내 자유로운 의지에 의해 선택되는 것!
그러나
내 자유로운 의지를
기묘히 섭리하시는 분이 계심을 믿사오니!
그분은 곳
당신의 왕국 천지만물을 지어내시고
그곳에 당신의 백성 “인간”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주 하느님“이시며!
구원의 “말씀”으로 세상에오신 분이심을 믿기에!
당신은 곳
“길”이시며! “진리”이시며! “생명”이시며!
내 믿음과 신앙의 참 대상이시며!
내 생(운)명의 참 “주(인)님”이시며!
내 삶의 전부는
당신의 은총이며!
당신의 신판이며!
내 소행의 보상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고백의 기도"는
나에게 가장 합당한 기도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