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의 만사는 나로 하여금 피상적인 나 자신을 뛰어 넘어
보다 훌륭한 내 자아로, 하느님이신 절대 선으로 뻗어나가도록 만든다.
하지만 그런 일이 이뤄지려면 그에 앞서 나 자신이 그 안에 살아 있어야 한다.
나는 삶 속의 모든 것에 관해 물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삶에 관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엇인가? 무엇 때문인가?
우리가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을 때
우리의 영혼은 이미 죽어 있기 때문이다.
-<내 가슴에 문을 열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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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느님이신 절대 선으로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지금, 여기에서 벌어지는 내 삶의 만사에서 육하원칙에 따라
물어야 합니다. 이 사건은 나에게 무엇이며 무엇 때문인가? 왜?
나에게 이것은 무슨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을까?
그러나 그러한 물음들은 하느님이신 절대 선의 빛으로 조명해서
삶의 모든 부분을 깊이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영혼은 이미 죽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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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