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
(백)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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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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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2-23 ㅣ No.1430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38) ‘20.12.23. 수.>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계약과 볍규를 지키는 행실과 삶으로 주님을 경외하여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당신의 계약과 법규를 지키는 이들에게 주님의 길은 모두 자애와 진실이라네.
주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과 사귀시고 당신 계약을 그들에게 알려 주신다. (시편 25,10.14)

나는 레바논의 향백나무처럼, 헤르몬 산에 서 있는 삼나무처럼 자랐다. (집회 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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