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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의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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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의지하라 네 마음속에는 신성과 인성이 분리된 채 존재하고 있다. 신성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하느님의 의지와 방식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한편에는 사랑과 관심과 위로를 받기 원하는 인간적인 욕구가 존재한다. 이렇게 따로 떨어져 있는 인성과 신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네 요구를 채월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대신 마음속에서 우리를 붙잡아 주고 보살펴주는 하느님께 의지해야 한다. 공동체 안에서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어느누구도 너의 욕구를 모두 채워 줄 수는 없다. 그러나 공동체는 너를 지탱시켜 줄 수 있고 고통과 번민으로 흔들릴 때 붙잡아 주고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줄 것이다. -헨리 J.M 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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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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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102 | 어미의 子宮(慈悲)은 創造다. (말라3,1-4.22-24) | 2020-12-23 | 김종업 |
| 143101 | 행복한 주인공이 되세요.|1| | 2020-12-23 | 김중애 |
| 143100 | 하느님께 의지하라 | 2020-12-23 | 김중애 |
| 1430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23) | 2020-12-23 | 김중애 |
| 143098 |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자) 12월 23일] | 2020-12-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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