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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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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41) ‘20.12.26. 토.>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을 살기 시작하면서 받게 되는 모욕과 멸시와 고통을 감사로이 받아들이고 끝까지 인내하며 상대방을 위하여 축복을 빌어드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내가 테레빈 나무처럼 가지를 사방에 뻗으니 그 가지는 찬란하고 우아하다. (집회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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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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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16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0,17-22/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 2020-12-26 | 한택규 |
| 143165 | <우리의 화해를 선포한다는 것> | 2020-12-26 | 방진선 |
| 1431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0-12-26 | 김명준 |
| 143163 | 영적 승리의 삶 -인내와 구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0-12-26 | 김명준 |
| 143162 |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내 이름 때문에 (마태10,17-22) | 2020-12-26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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