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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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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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2-27 ㅣ No.1431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42) ‘20.12.27.일.>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가정의 모범을 본받아 주님의 사랑과 평화와 감사를 삶으로 증거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 주는 끈입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콜로 3.12-15)

내가 친절을 포도 순처럼 틔우니 나의 꽃은 영광스럽고 풍성한 열매가 된다. (집회 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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