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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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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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1-01-08 ㅣ No.98743

 

 


♧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

예로부터 시어머니 말을 들으면 며느리가 
몹쓸 인간이고, 며느리 말을 들으면 시어머니가
악귀라는 말이 있다 .
그처럼 입장에 따라 평가는 달라진다 .

부장 말을 들어 보면 직원이 무능한 것 같고, 
직원말을 들어 보면 부장이 권위적으로 보인다 .
교사 말을 들어 보면 학생이 문제아 같고, 
학생말을 들어보면 교사가 자격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한다 .

여당 말을 들어보면 야당은 다 깡패같고,  
야당 말을 들어보면 여당은 다 도둑놈 같다. 
그래서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당신이 만약 이러한 원칙을 무시하고 어느 한쪽 
말만 듣고 행동에 옮겼다면 당신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누구누구 편으로 분류되어 버린다 .
당연히 반대편은 당신의 적이 되는 것이다 .

또한 소문은 돌고 돌면서 부푼 것이 많아 
엉터리일 가능성이 높다 .
따라서 소문을 그대로 믿으면 한쪽 말만 
듣고 판단 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소문의 내용이 엉터리 일수록 소문의 당사자에게 
치명타를 입힐 수 있어 소문을 옮긴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반드시 밝혀져 응징을 받는다.
<유쾌한 대화법 78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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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있는데
사랑 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였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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