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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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런 아카시아, 저런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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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17 ㅣ No.102169

 

 

 

  아카시아와 제레누크

 

 

 

 ♪ 동구 밖 과수원 길 ♬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 하얀 꽃 잎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 솔 ♬

 

  ♪ 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 보며 생긋 ♪

 

  ♬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 길♩

 

 

  먼 옛날의 아련한 추억이 되살아나는 아름다운 동요 ’과수원 길’입니다.

 

  소시적에 우리는 동구(洞口) 밖 과수원 길에서 아카시아 꽃을 따서 먹었습니다.

 

  향긋한 꽃냄새를 음미하며 허기를 달래기도 했지요.

 

  가끔은 아카시아 줄기의 가시에 찔리기도 하면서 말이죠...

 

 

         *                                     *                                     *                                     *

 

 

  아프리카 초원의 아카시아 나무 가시에 비하면 우리나라 아카시아 나무 가시는 가시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아프리카 초원에는 수 많은 영양, 기린, 코끼리, 들소 등 초식동물이 있기에 거기에서 그들 동물에게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기고 살아남은 아카시아 나무들은 크기도 적당히 높아서 임팔라 등 보통 영양들은

 

  고개를 쳐들어도 맛 있는 아카시아 잎까지는 입이 닿지를 않고 기린들이나 주둥이로 가시를 피해가며

 

  잎을 뜯을 수가 있습니다. 큰 체구의 기린이 잎을 마구 뜯으니 못 견디겠던 아카시아 나무 중 어떤

 

  종류는 가시를 더욱 촘촘하게 하여 기린의 넓적하고 큰 주둥이가 도저히 못 들어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나는 놈 위에는 기는 놈이 있는 법’  제레누크란 놈이 있어 좁고 긴 주둥이로

 

  촘촘한 아카시아 나무의 가시 틈새를 공략하여 맛 있는 아카시아 잎을 뜯어 먹고 삽니다.

 

  영양의 일종인 제레누크는 모습도 우아하여 가늘고 긴 다리에 날씬한 몸매, 긴 목에 작은 얼굴을

 

  구비한 ''동물계의 귀공자'' 할 수 있습니다. 뒷발로 버티고 일어서면 그 크기가 3m는 족히 되어 웬만한

 

  아카시아 나무의 크기와 비슷하여 맛 있고 영양많은 아카시아 잎을 마음껏 뜯을 수가 있습니다.

 

  그들은 또 임팔라 등 다를 영양들과 같이 떼를 지어 경망스럽게 뛰어다니다가 치타나 사자들에게

 

  잡혀 먹히지 않습니다. 낌새가 이상하면 제레누크들은 관목 숲에 숨어서 나뭇잎 사이로 밖을 내다보며

 

  위험이 사라지기를 조용히 기다립니다. 키 크고, 날씬하고, 얼굴이 작기에 포식자들에게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레누크들은 기린과 같이 많이 먹지도 않고, 힘센 코끼리처럼

 

  아카시아 나무를 쓸어뜨리는 피해를 주지도 않으며, 개체 수도 많지않아 아카시아와 더불어 살아갑니다.

 

 

 

 

 

 

 

                                                                       - 끝 -

 

 

이강길

참 제레누크(Gerenuk) ..이런 사진 올리면서 공부합니다.ㅋㅋㅋ

인간두 아닌것이 일어나서..먹네.

죽여주는 거 있죠? 지가 기린인가?

 

입 혹은 혀바닥 안찔리나?

 

멋있긴 하군요..귀공자라 칭할만 합니다..저하구 똑같죠?

 

과수원길 - 서수남 하청일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달에서 바라본 지구, 우주의 보석 같지 않나... 아름다운 보석 안에 사랑과 미움, 용서와 증오, 화해와 갈등이 같이 살고 있지...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방금 일어나 아우님이 올려준 보석과 음악, 남희철님의 좋은 글,그림, 음악 보고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네...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보석 안에 살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테즈메이니아 데블과 아프리카의 제레누크도 생각하고 있지... 리차드 강 고마워~ 남희철님 감사합니다.*^^*
이강길(u90120) (2004/08/09) : 제가 모르는 단어가 있네요..그래서 찾아 봤거든요..테즈메이니아 데블,,제레누크..
이강길(u90120) (2004/08/09) : 근데..잘 모르겠어요..이리라구두 하구 늑대라구두 하구 호랑이라구두 하는 테즈메이니아 데블...지금은 멸종 됐다구 하네요..박물관에 가죽만..있다구 하구요..그리구필름이 있구요..
이강길(u90120) (2004/08/09) : 제레누크는 수풀이라구 나오는데...아프리카 제레누크가 뭐죠?...이거 설명이 좀 필요 한거 같아요..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그건 테즈메이니아 데블이 아니야... 테즈메이니아 타이거 울프지잉... 제레누크는 백과사전에도 안나와 있어... 동물계의 귀공자지... 내가 쓴 지나간 글 찾아봐봐봐...ㅎㅎ
이강길(u90120) (2004/08/09) : 정말 귀공자 같이 생겼어요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수고했어 리차드 강 ! 뒤에 있는 나무 있지? 그게 바로 아프리카의 아카시아 나무야... 가시가 어찌나 많고 촘촘한지.. 우리나라 아카시아나무 가시는 가시도 아니라니깐..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그 아카시아 나무 가시를 제레누크란 놈만 좁고 긴 주둥이로 뜯어먹지롱..두발일어서면 긴 목과 함께 3m는 너끈히 되지 않같시요...^^...
이강길(u90120) (2004/08/09) : 예전에 제가 잠원동에 살때 엄청 큰 아카시아 나무 있었는데 가시 엄청 만턴데요?..근데 5월달에는 냄새가 너무 좋았던기억도 있구 똥파리도 들끓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제레누크는 백과사전에도 안나와 있어... 사진만 달랑 나와 있지... 그런데 제레누크에 대한 글을 썼으니 이 요아킴 형님이 대단하지 않나? 어떻게 생각해...ㅎㅎ
이강길(u90120) (2004/08/09) : 뭐~별로 대단하진 않구요..혹시 대학다닐때..아프리카 가셨었어요?..정체를 알수가 없습니다..혹시 지식의 잡식성?..아님..백과사전 만드셨었어여요?
이강길(u90120) (2004/08/09) : 혹시 박물관장님?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꿀도 아카시아 꿀과 밤꿀이 제일 많지... 올해는 기후관계로 꿀농사가 흉년이라던데...꿀 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구....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평소 실력이야... 내가 관심 있는 것은 한번 보거나 읽거나 들으면 웬간해선 안 잊어먹지.. 근데 공부는 별로야.. 싫은 과목은 들여다 보기도 싫거든...ㅋㅋ
이강길(u90120) (2004/08/09) : 제레누크는 첨에 어떻게 아셨어요?..백과사전에도 안나왔으면...어디서..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평소에 다큐멘타리 필름을 즐겨 보는데, 거기서 동물이나 과학, 우주, 역사에 대해서 새로운게 나오면 가만 안두지..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 내껄로 만드는 거야...ㅎㅎ
이강길(u90120) (2004/08/09) : 저두 다큐는 좋아 하는데..그냥 흘려 버리죠...제가 또 한번 파고 들면..저 조차도 힘들어서..못견디니까..그냥..제 아이큐가 130밖에 안돼서요..150정도는 되야
이강길(u90120) (2004/08/09) : 한번 보구도 안 잊어 버리는데...저는 좀더 노력해야 겠네요..암튼 시간 나는 데로 배샘거 계속 독파 하겠습니다..오늘은 제레누크 하나로 족합니다..한꺼번에 많이 봐도 잊어버리죠.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테즈메이니아 데블 이야기도 하구 가야지잉... 테즈메이니아 타이거 울프와는 어떻게 다른가... 이런거 말야...
이강길(u90120) (2004/08/09) : 테즈메이니아 데블, 혹시 도깨비 정도가 아닐까요? 지금 멸종된 그렇죠? 귀신? 오스트렐일리아..희귀동물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테즈메이니아 데블은 안 읽었구만... 제레누크가 '동물계의 귀공자'라면 테즈메이니아 데블은 '동물계의 악마'지...자기들끼리 먹이를 다투고 하두 으르렁거려 전 세계의 동물원에서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받아 주지도 않는 거야,, 오스트레일리아 동남부의 테즈메이니아 섬에만 남아 있는데 관광객 들에게 그들이 먹이를 다투고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돈을 벌지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돈 버는 방법도 여러가지야...ㅋㅋ 테즈메이니아 타이거 울프는 멸종되었는데, 과학자들이 화석에 남아있는 DNA를 되살려 복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지..^^
이강길(u90120) (2004/08/09) : 방금 테즈메이니아 데블 읽었거든요..이제 눈이 아파오기 시작합니다..제가 날밤을 꼬박셋거든요..좀 눈좀 붙이고..다시 들어올께요...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알았어...OK. 오늘 오후에 프로레스링 5탄 역도산 편 올릴테니까 사진, 동영상 부탁해... 역도산의 가라데 춉(당수 치기) ㅎㅎ *^^*
이강길(u90120) (2004/08/09) : ▶를 누르세용...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지금 화면에 나오는건 임팔라야.. 제레누크는 저런 경망스러운 짓은 안하지... 낌새가 이상하면 관목 숲에 몸을 숨기고 조용히 위험이 사라지기를 기다리지...
배봉균(baeyoakim) (2004/08/09) : 날씬한 몸매에 좁고 긴 얼굴 때문에 포식자들에게 발견이 잘 안되지... 게시판에서 우리는 테즈메이니아 데블 보다는 제레누크가 되는 것이 좋지 않겠나? 리차드 강...*^^*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파비아노 죠교... 오늘은 웬일이야? 내가 본문 올림과 동시에 동물계의 귀공자 제레누크 사진과 서수남 하청일의 과수원 길 노래가 뜨넹....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역쉬 사람은 칭찬에는 약한가바... 자다가두 벌떡 일어나네...ㅋㅋ 요아킴 교수가 파비아노를 자유게시판의 귀공자(?)라구 칭찬 한 번 했드니...^^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야~! 제레누크 사진 인기 좋다. 우리나라 검색 사이트엔 없는 건디 워디서 구했다냐... 역쉬 천하의 리차드강 파비아노야...제레누크는 우리나라 어느 사이트에두 안나와...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아무 설명 없이 사진만 한 장 달랑 나와있지...ㅎㅎ 그런 제레누크를 아카시아와 곁들여 글을 쓴 이 요아킴 교수두 알아줘야돼...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동요...과수원 길... 가장 많이 불리우는 동요 중 하나이지... 근데 서수남씨는 가요교실두 하구 하는데 하청일씨는 어디 간거야... 통 안보이니...^^
이윤석(animation) (2004/09/04) : 파비아노가 제레누크와 닮은 젊이 있나...? 아~!! 코 벌름거리는 건 좀 닮은 것 같군...^^
이순의(leejeano) (2004/09/04) : 돋보기를 못 찾아서 기냥 대충 출석만......... 공부는 냉중에 할께요.
정재훈(jhjung1868) (2004/09/04) : 근데요, 교수님 귀공자가 무슨 뜻이에요 ? 귀찮게 공놀이만 자꾸하자는 사람 뭐 이런 뜻인가요 ?
이윤석(animation) (2004/09/04) : 아직 귀공자 뜻도 모른단 말이세요...? '귀신도 무릎끓을 정도로 공짜만 좋아하는 자라처럼 생긴 다니엘님'이라 뜻이랍니다...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다니엘 학생은 소시적에 '소공자 소공녀' 책두 안봤어? 괜히 알면서두 물어보는거지? 요아킴 교수 소시적을 상상해 보면돼...ㅎㅎ 귀공자 이미지를 떠 올리려면...^^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요셉 학생, 이순의 학생 출석...근데 아녜스 학생이 어제 오늘 안보여... 모범생인디..어디 아픈가...오늘두 등교 안하문 누가 집에 한번 가바...^^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요셉 학생, 도마와 레오는 어떻게 된거야... 아직두 번개 후유증에서 못 벗어난거야...쯧 쯧 그렇게 약해서야 어떻게 동물의 왕국에서 살아 남으려구...^^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야 사진으루 보니까...아프리카 아카시아나무 가시는 정말 크구 뾰죽하구 촘촘하기두 하다...저기다 비하문 우리나라 아카시아 가시는 가시두 아니다...Bae & Lee
정재훈(jhjung1868) (2004/09/04) : ㅋㅋㅋ 레오는 방금전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전화왔었습니다. 어쨌든 아직 병원에는 안 갔다고 합니다. *^^*
정재훈(jhjung1868) (2004/09/04) : 글구 요셉, 각오하시길... 태권도 대련할때 차는 호구대 준비하시길.... ^&^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저 종류 아카시아 나무 가시는 기린이구 오가피구 임팔라구 코끼리구 간에 모두 다 못 뜯어 먹는다구...오로지 귀공자 제레누크 밖에는...그래서 귀공자지 달래 귀공잔줄 알어..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첫 번째 사진, 제래누크 암수 한쌍... 일어서서 하얀 배를 보이구 아카시아 잎을 뜯는 넘이 숫놈이야.... 잘봐... 거시기가 보이자나...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두 번째 사진, 뒷발루 일어서서 아카시아 잎을 좁고 긴 주둥이 섬세한 혀를 이용하여 뜯는 제레누크...일어서면 체고(體高) 3m이상.. 요아킴 교수두 암수 구별은 못하겠슴...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세 번째 사진, 제레누크란 놈이 잎을 다 뜯어 먹구 가늘구 긴 가시만 남았네...배 부르겠따...제레누크 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네 번째 사진, 제래누크 눈망울 좀바... 아무래도 파비아노 조교 눈망울 보다...요아킴 교수 눈망울 같따 그지?
박여향(cpark) (2004/09/04) : 우리 나라 검색 사이트 어느 곳에도 없는 제레누크 사진을 올려주신 이강길 형제님 대단하십니다. 특히 벌떡 일어나 하얀 배밑에 보여줘서는 안될 것까지 나와있는 사진은 압권입니다.
이복선(lbs) (2004/09/04) : 햐~이제 경지에 오른것 같군요....Bae & Lee.....몬 말이 필요 없네.....@(^_^)@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제레누크.... 동물계의 귀공자....ㅎㅎㅎ 파비아노 조교....자유게시판의 귀공자(?)....ㅋㅋㅋ
노재성(worbdj) (2004/09/04) : 재규어는 언제쯤 소개 되나요?
이강길(u90120) (2004/09/04) : 당신은 동물 말구 차라구 하구선..차는 소개 안해줘요,,
노재성(worbdj) (2004/09/04) : 재규어는 영국의 고급차종의 하나이지만, 다른분들이 검색을 꼼꼼이 안해서 차라고 하였지만, 본인은 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동물을 말하는겁니다. KBS:동물의 세계에 몇번 방송된바 있습니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파비아노 자유게시판 귀공자 그럼 쓰나... 우리 Bae & Lee 동물학 교실을 방문하신 재규어님한테...
노재성(worbdj) (2004/09/04) : 다. 영,불합작으로 만들어진 전투기이름이기도 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재규어는 동물계의 날렵한 멋쟁이 입니다... 쟈가라구두 하지요... 퓨마와는 같은 아메리카 큰 고양이루 비슷한 점두 있지만 서로 다른점두 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요아킴 교수의 강의록에는 아직 재규어 편이 없습니다... 동물 시리즈가 21편으루 마무리 됩니다... 빠른 시일내에 재규어편을 연구해서 올리겠습니당...기대해 주세용...재규어님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재규어 노재성님... 이왕 동물학 강의실에 들어 오셨으니 추천하나 꾹 누르세용...ㅎㅎㅎ 글구 앞으루두 자주 들르시다가 정식으루 수강신청하세용...환영합니당...ㅋㅋㅋ
이강길(u90120) (2004/09/04) : 쪽지 보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받았어... 오늘 김샘 만나서 점심겸 반주 한잔하구 미리내 성지 피정 들어가자...1박2일 피정갔다 나오면 파비아노가 진정한 자유게시판의 귀공자가 되겠쥐...ㅋㅋㅋ
노재성(worbdj) (2004/09/04) : 배봉균님 ! 잘 다녀오십시오 . -재규어 -
배지희(lusi71) (2004/09/04) : 추천 꾸욱~^^ ..저녁때 뵙겠습니다. 조심해서 내려오시구요..저는 부지런히 가서 청소해야 쓰것네요..^^
이윤석(animation) (2004/09/04) : 배선생님... 제 이야기를 쓰셨군요... 아카시아꽃을 따먹는 귀공자...^^;; 저 어릴 때 아카시아꽃 엄청 따먹었습니다...^^
이순의(leejeano) (2004/09/04) : 대답먼저! ㅡ네ㅡ
정재훈(jhjung1868) (2004/09/04) : 이제 등교했습니다. 아침부터 거래처에 들릴일이 있어서 ....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루시아학생, 수줍음 타느라구 꼬리글두 잘 안올리드니...ㅎㅎ 귀공자가 좋긴 좋은가바... 청소 깨끗이 해놔~ 귀공자 납시니까~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요즘 귀공자들두 아카시아 꽃 따먹는지 몰라... 아카시아 껌 씹나...ㅋㅋ 과수원길에서 아카시아 꽃을 따먹어야 정서적으루 안정되는데...^^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열쉼생 이순의 학생 출석 !...살림하랴 고3 아들 뒷바라지 하랴 등교하랴 정신 없지? 앉아서 숨 좀 돌려요...^^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모범생 아녜스학생이 어제 오늘 보이지 않네...공부, 살림, 넘 열쉼히 하드니 몸살이라두 난거 아냐...오늘두 출석 안하문 누가 집에 찾아가바...^^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다니엘 학생 돈벌랴...공부하랴...힘들것따...ㅎㅎ 거래처 들르랴...은행들르랴... 관공서 들르랴... 몸이 열개라두 모자라지...게다가 등교해야지...^^
정재훈(jhjung1868) (2004/09/04) : 먹고산다는 것이.... 그래도 요아킴 교수님같은 형님이계시니 든든합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4/09/04) : 서로 서로 돕구 의지하구 살아가는 거지...; 주님 품 안에서...*^^*
박여향(cpark) (2004/09/04) : 제레누크. 환경에 잘 적응하여 자신을 변형시킨 영리한 동물이군요. 눈치 코치없이 막가파식으로 굴면, 가시에 찔리거나 더 힘센 자한테 얻어터지거나
박여향(cpark) (2004/09/04) : 잡아 먹히기는 인간 사회도 마찬가지이지요. 소신도 없이 눈치나 보며 살라는 말은 아니지만, 줏대있게 살되 틀린줄 알면서 괸히
박여향(cpark) (2004/09/04) : 우직한 고집을 부리거나 옹졸한 마음을 갖지말고 포용심을 가지고 주위 상황을 잘 파악하면서 지혜롭게 살아야하겠지요.
박여향(cpark) (2004/09/04) : 그런면에서 제레누크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동물이군요. 그런데 한가지 아래 이강길 형제님께서 올리신 사진을 보니 숫놈 하나가
박여향(cpark) (2004/09/04) : 벌떡서서 하얀배를 내놓고 보여줘선 안될것까지 드러내놓는걸 보니 "귀공자"라는 작위에 어울리지 않은 품위없는 짓을 했더군요.
박여향(cpark) (2004/09/04) : 바로 뒤편에 배불리 먹고도 남을 푸른 잎의 잡목이 무성한데도 말입니다. 배형제님 제레누크는 아카시아 잎만 먹나요?
이복선(lbs) (2004/09/04) : 저...뒷문으로 사알짝 들어 왔어요...출석체크 벌써 끝났나요?^^..가위 바위 보 해서 잎파리 하나씩 떼기..우리 님들 다 해 보셨죠? 데이트 할때??...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05) : 미리내성지, 유무상통 마을 피정 마치구 방금 돌아 왔습니다.... 루가 형제님께서 꼬리글을 6개 씩이나...ㅎㅎ 고맙습니다. 송충이는 솔잎만 먹듯이 제레누크는 아카시아 잎만
배봉균(baeyoakim) (2004/09/05) : 먹고 삽니다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05) : 아녜스 모범학생... 무척 바쁘시죠? 살림 하랴. 남편 뒷바라지 하랴. 아이들 보살피랴... 공부하랴... 우리 동물학 교실 학생들 데리구 미리내 성지, 유무상통 마릉 피정갔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5) : 왔지롱...ㅎㅎ 아녜스 학생은 바쁜 것 같아 얘기 안했지...요. 미안해요... 그러니까 앞으루 강의에 빠지지 말기 바래요...ㅋㅋ
이복선(lbs) (2004/09/05) : 수고 많이 하셨네요. 전 당분간..강의에만 열쉼히 나오고..참관학습은 불참하려구요...불량 학생이지요?...그래두 교수님 재량으로 학점은 잘 나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사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05) : 아녜스 학생 참관학습 불참한다는게 꼬리글 안달겠다는 얘기? 그럼 안되쥐... 꼬리글두 열쉼히 달아야... 출석 잘하구 열쉼히 공부하는줄 알쥐...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야~ ! 이고 아카시아와 제레누크...내가 바두 예술이다...ㅎㅎ...低山 교수의 본문에 파비아노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학생들의 꼬리글에 화답하는 배 교수의 꼬리글...♬ ♪
곽운연(walterkwak) (2005/09/18) : 1 ㅎㅎㅎ
곽운연(walterkwak) (2005/09/18) :
이기종(lkj0550) (2005/09/18) : 뛰는 넘 위에 나는 넘...식물들도 생존을 위해 변화해 가는데, 사람들은 말해 무엇 하리요..더구나 주님의 백성이 된 자들은, 참된 백성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한시도 멈추면 안되겠지요.. 샌님은 오늘도 쉬시지 않고 강의를 하시는데, 학생들이 과연 몇이나 출석할런지..암튼 전 오늘두 도장 칵 찍었으니까네...ㅎㅎ
신성구(xhak59) (2005/09/18) : 쯔쯔쯔....알아서 기기는...ㅎㅎㅎㅎ 이왕 죽음을 각오했다면 나무에 헤딩할게 아니라 옆에 누워있는 사자를 향해 대쉬하지...저산 교수님 해피추석 입니다^^
신성구(xhak59) (2005/09/18) : 이기종 요아킴 형님 ...이 지면을 통해 인사 드립니다. 보름 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맞이 하시구요. 늘 건강...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신성구(xhak59) (2005/09/18) : 곽운연 형제님...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요^^
곽운연(walterkwak) (2005/09/18) : 신성구님, 기쁘신 나날 되십시오.^^
신희상(shinada) (2005/09/18) : 비가 와서 고향길 스톱 했습니다....좀 있으면 시제가 있으니.....다른분들은 잘 다녀오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오늘은 공부 잘 하는 우등생들만 출석하나부다 ...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방지거 학생 드뎌 1 ㅎㅎㅎ 임팔라 동영상 리바이벌 까쥐? 임팔라 두 번 죽이넹...ㅉ ㅉ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同 요아킴 학생은 오늘두 변함읎이 도장 칵 찍었으니까네...ㅎㅎ 이젠 하나를 갈켜주문 둘을 아네 그랴.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도마 과대표두 해피추석 ^^ 동물계의 귀공자 제레누크는 임팔라처럼 경망스런 짓은 안 하쥐...ㅎ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미카엘 학생(신입생 딱지 떼어 조야쥐)은 비가 와서 고향길 스톱...집에서 아이들 하구 동물의 왕국(低山 교수 강의록)이나 바...요...(^ㅎ^)
이복희(03chris) (2005/09/18) : 오늘의 꼬리글 강의 모음은 압권이네요. ^^ 배교수니임~ 송편과 토란탕이랑 맛있는 거 많이 드셨나요? 제레누크에 어울리는 귀공녀 다녀갑니당~~ ^^
배봉균(baeyoakim) (2005/09/18) : 히메 공주님 크리스티나 사진작가님 귀공자 제레누크에 어울리는 귀공녀 학생~ 아이구 ~! 숨차~ 조은 곤 다 갔따 부쳤나부다...요...ㅎㅎ...기래두 " 오늘의 꼬리글 강의 모음은 압권이네요. ^^ 배교수니임~"...이고이 또 오늘의 꼬리글 압권이넹...低山 교수는 송편과 토란탕이랑 복분자 슐 맛있는 거 많이 들었는디...귀공녀 님은 맛있는 고 마니 들었어...요?...머라구...요?...아카시아 잎빡엔 안 들었따구...요? 저런.
김명희(sayoo39) (2005/09/18) : 교실이 어쩐지 한산하네요.. 공주님들은 오늘도 모두 바쁘신가봐요...하여튼 이 강의실에 꼭 두번 들리는건 기본이죠? 두번째 방문은 꼬리글의 답글 보느라고~^^제레누크땜에 기분이 산뜻합니다.아카시아 향이 진동을 하니까.
전현숙(wpfenfmek) (2005/09/18) : 6.5.4.3.2.. 앗,곽운연님 이시네요.^^
곽운연(walterkwak) (2005/09/18) : 희구.., 전현숙님 담에 아직 8 임다요^^
박혜서(phs55) (2005/09/18) : 추석날에도 강의 하시네요. 교수님, 그리고 벗님들 추석 잘 지내셨지요? 가위 바위 보로 아카시 잎 따기 안 해본 사람 없을겁니다. 그쵸? 아카시향도 좋지만 행운목 꽃도 향이 좋고 쥐똥나무 꽃도 향이 넘 좋아요.
이옥임(okim1066) (2005/09/19) :

배봉균(baeyoakim) (2005/09/19) : 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추석 연휴(?) 잘 보내구 있어...요? 연휴가 아니라구...요? 미국이니까...ㅎㅎ...귀공자 제레누크와 배경음악 과수원 길이 잘 어울리쥐...요? 강의실에 아카시아 향이 진동을 하구~^^
배봉균(baeyoakim) (2005/09/19) : 전현숙 학생하구 곽운연 방지거 학생하구 동시 출석 ! 사이두 조케...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19)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눈만 맑은게 아니라 코두 맑은(?) 가부다...요...그쵸?
배봉균(baeyoakim) (2005/09/19) : 와~ 안무가 맘짱 요안나 학생이 오늘은 벤쵸스(?) 악단 까징 초청했네...ㅇ...이뽀라...수 많은 학생들이 열광을 하는군...요...ㅋㅋㅋ
남희경(nhk1961) (2005/09/19) : 아버님 댁에서 명절 맞이하고,어제는 7시 청년미사로 대신하고 처가집 식구 6남매가 이사한 저희집 쳐들어와서 새벽 4시까지 고스톱및 여러가지로 놀고 오후에 일어나서 출석합니다.이번 명절에는 동생과 화합한것이 큰소득입니다.저 몰래 세례받고 대치동 성당에서 레지오 한다고 합니다.동생놈이 주님의 식구가 된것 축하하며 생긋.....교수님 화이팅
이옥임(okim1066) (2005/11/11) :
케냐의 아카시아

이옥임(okim1066) (2005/11/11) :
탄자니아의..

남아프리카의..

이옥임(okim1066) (2005/11/11) :

출처:www.born2bird.com/ gallery.htm

이옥임(okim1066) (2005/11/11) :

www.whozoo.org/mammals/ Hoof/bovids/gerenuk.htm .여기 가면,^^

박혜서(phs55) (2005/11/12) : 저 위 나무들 분재로 하면 딱 좋네...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야~ + 으~ + 우~ + 와~ 요안나 학생이 출처까쥐 밝히구 학실하구 멋 있는 아프리카 아카시아 나무...아카시아 꽃...귀공자 제레누크 이미쥐 퍼다 올렸네...ㅇ...이쁘구 기특하구 똑똑하구 대단해라~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아프리카 아카시아는 우산처럼 잎이 하늘로 펼쳐져 있구만...요...웬만한 동물들은 키가 못 미쳐 뜯어먹쥐 못하게...ㅎㅎ...키가 큰 기린이나 뜯어 먹을 수 있구만...요...기래두 비교적 얕은 아카시아 나무는 가시가 디게 촘촘히 나서 웬간한 동물들은 못 뜯어 먹어...요...제레누크란 넘만 벌떡 일어서서 뜯어먹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아프리카 아카시아 꽃두 우리나라 아카시 꽃과는 다르네...ㅇ...향긋한 향기가 있을까?...읎을 고 같애...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저 위 아카시아 나무를 분재루 하문 딱 조켔따네...요...그만큼 수형(樹形)이 멋 있따는 고겠쥐...요.
정정애(sunrider) (2006/03/01) : 복된 사순시기, 은총의 사순시기 잘 지내세요 ^*~
신희상(shinada) (2006/03/01) :
이옥임(okim1066) (2006/03/01) : 교수님, 전 오늘 공휴일이라 쉬어요. 맨날천날 강의실밖에 모르시는 악질교수님 때문에 오늘도 이러케 ㅋㅋ~~ 애국선열들의 피끓는 외침으로 오늘 이렇게 평화의 세상을 누리옴에 감사의 깊은 묵념을 올리며 강의실문을 나갑니다. 물려주신 자유!! 그 자유를 만끽하겠습니다. 선열들이여!! 평화의 안식을 누리소서!!
박영호(park05) (2006/03/01) : 그런데 이넘들 시속 몇km 달려요?
배봉균(baeyoakim) (2006/03/01) : 안젤라 학생과 다른 모든 학생 여러부~운들두 복된 사순시기, 은총의 사순시기 잘 지내세요 ^*~
배봉균(baeyoakim) (2006/03/01) : 미카엘 학생이 오늘 올린 꽃 이미쥐 특이하네...ㅇ...아프리카 아카시아 꽃은 아니쥐...요? ㅍ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3/01) : 와~ 요안나 학생은 이미쥐만 잘 올리는쥐 알았드니...꼬리글두 잘 쓰네...ㅇ...애국선열들의 피끓는 외침으로 오늘 이렇게 평화의 세상을 누리옴에 감사의 깊은 묵념을 올리며 강의실문을 나갑니다. 물려주신 자유!! 그 자유를 만끽하겠습니다. 선열들이여!! 평화의 안식을 누리소서!!...오늘 공휴일인데 바람두 쐬구 맛있는 고두 사 먹구 푹 쉬세요...맨날천날 강의실 밖에 모르는 순악질 低山 교수는 강콕 할게...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3/01) : 안드레아 학생...이넘들은 빨리 뛰어 다닐 필요를 못 느껴요...낌새가 이상하면 제레누크들은 관목 숲에 숨어서 나뭇잎 사이로 밖을 내다보며 조용히 위험이 사라질 때를 기다리문 되니까...요...시속 30Km나 될려나.
배봉균(baeyoakim) (2006/03/01) : 오늘 공휴일이라 강의실이 조용하네...제목이 넘 조용한가...시끄러워 죽겠는 제레누크란 넘...이라구 달골 그랬나....ㅋㅋㅋㅋ
박영호(park05) (2006/03/02) : 숲속에 숨어서 나뭇잎 사이로 밖을 내다보며 위험을 조장하는 "사자"가 있다면 옆에 있는 "제레누크"를 잡지않고 숲 밖에 있는 넘 잡으러 나가겠네요.ㅋㅋ
권태하(domini0727) (2006/05/04) : 1등출석. 5월 12일 늦은 7시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제가 "아카시꽃 큰잔치"공연합니다. 만돌린 오케스트라, 송대관을 비롯한 배일호 김용임 박진석등 토롯트 가수에다가 우리국악 경기민요. 통키타 등 2시간 짜리 대형 무료 문화공연입니다. 저희 사무실 옆 체육관 앞에는 그때쯤 아카시 향기가 코를 찌를 겁니다 모두 놀러 오세요.
신희상(shinada) (2006/05/04) :
박난서(ab4fami) (2006/05/04) : 좀 있으면 아카시아 꽃이 만발하겠네요. 아키시아 꿀도 달콤하고 맛있는데... 이 좋은 계절에 생신 맞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축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최태성(tsandrew) (2006/05/04) : 사람처럼 서서 아카시아 잎 뜯어 먹으며, 아주 귀엽게 생긴 '제레누크'라는 동물을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머리생김새와 긴목이 기린을 조금 닮기도 했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이강길(u90120) (2006/05/04) : 굿뉴스 자유게시판의 王 교수 ☞ 배고집, 배 교수님...귀공자는 리차드강...
배봉균(baeyoakim) (2006/05/04) : 권 선배 님 학생...1등 출석 !...우리나라에서는 아카시아를 아카시라구 불러야 맞는다쥐...요..."5월 12일 늦은 7시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제가 "아카시꽃 큰잔치"공연합니다. 만돌린 오케스트라, 송대관을 비롯한 배일호 김용임 박진석등 토롯트 가수에다가 우리국악 경기민요. 통키타 등 2시간 짜리 대형 무료 문화공연입니다. 저희 사무실 옆 체육관 앞에는 그때쯤 아카시 향기가 코를 찌를 겁니다 모두 놀러 오세요."...학생 여러분 갑시다~...ㅎㅎ...근디, 먹을 고(슐과 안주)두 있남...유?
배봉균(baeyoakim) (2006/05/04) : 미카엘 학생...오늘 꽃 이미쥐...아카시아 꽃 맞쥐...요?
배봉균(baeyoakim) (2006/05/04) : 글라라 학생은 아카시아 꽃 가까이서 볼고 같아...요...청주니까...고마워...요...축하해 조서*^^*
배봉균(baeyoakim) (2006/05/04) : 안드레아 님은 오늘 첨 보셨군...요...여러번 올렸는데...그래서 자꾸 올리는 고야...요...새로 가입하신 분...안 보신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배봉균(baeyoakim) (2006/05/04) : 귀공자 잘생긴 꾀꼬리 꽃미남 어리버리 동키호테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팍 줄여서 촬리~...低山 배고집 王 교수님이 이자리에서 꼭 촬리 목이 짧다는 골 얘기 해야되겠니? ㅋㅋㅋ
이옥임(okim1066) (2006/05/04) : 제가 교수님 지금 모하시는지 다알아요.^^* 뭔가 특별한 걸 만들어 올리고 싶지만 이전이나 이후나 제가 좀 바빠서요. 요안나가 넘넘 쓰임새가 많은 사람이다보니 그냥 미적찌근하게 넘어가야 겠어요. 나중에 제가 잘되면 근사하게 이벤트 열어 드릴게요. 그러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와요. 마음으로 큰 절 올려요. 사~~뿐^^
정정애(sunrider) (2006/05/05) : ]
배봉균(baeyoakim) (2006/05/05) : 나두 요안나 학생 마음 다 알아...요...참석 못해서 섭섭한 심정을 ^^*요안나 학생이 넘넘 쓰임새가 많은 사람이다보구 바쁘다보니...뭔가 특별한 걸 만들어 올리고 싶지만...그냥 넘어가는 고두...나중에 요안나 학생이 잘 되면 그 때 근사하게 이벤트 열어 조요...그 때까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게...요...마음으루 절 받을게...요. 너~~업쭉^^
배봉균(baeyoakim) (2006/05/05) : 안젤라 학생 꽃 이미쥐는 완존 입체 야...요......꽃 향기가 절루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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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71 ♡텅 빈 내 속을 긁는 소리♡ 2006-07-17 노병규
102170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06-07-17 주병순
102169 이런 아카시아, 저런 영양|9| 2006-07-17 배봉균
102168 매신지처(買臣之妻)와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5| 2006-07-17 배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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