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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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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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늘 기다려 주시던 저 올때까지...... 하얗게 깨끗하신 분이 말갛게 순진하시던 분이 얼굴에 함박웃음 짓고 반기시던분...... 단추채워줄 애인이 없다고*^^* 웃으시던 분 애잔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마음에 가득 들어 오시던 눈꽃같이 하얀 분 그대의 눈부신 사랑에 눈이 멀었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842 | 사향 | 2021-01-19 | 이경숙 |
| 98841 | 녹슨 주전자 | 2021-01-19 | 강헌모 |
| 98840 | 시 | 2021-01-19 | 이경숙 |
| 98839 | 일상의 기적 | 2021-01-19 | 김현 |
| 98838 |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진한 감동을 주는 실화 | 2021-01-19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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