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위복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 |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878 | 새 신부님의 감사 인사|1| | 2021-01-23 | 김현 |
| 98877 | 깨달음이 깊을수록 감사도 깊어지는 것입니다|1| | 2021-01-23 | 김현 |
| 98876 | 전화위복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1| | 2021-01-23 | 김현 |
| 98875 | 잠자는 숲속의 할머니........ | 2021-01-23 | 이경숙 |
| 98874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1-01-2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