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40세 |
|---|
|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 참 좋습니다. 이성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던 제가 남자로서가 아니라 한인간으로서 당신에게 흔들렸습니다.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평행선을 가기로 약속을 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지냈습니다. 당신은 정말 멋진 여자였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90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이중적인 농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1-26 | 장병찬 |
| 98902 | 당신은 나의 예수님 | 2021-01-26 | 이경숙 |
| 98901 | 40세 | 2021-01-26 | 이경숙 |
| 98900 | ★예수님이 사제에게 -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1| | 2021-01-25 | 장병찬 |
| 98899 | 아내 찬스|2| | 2021-01-25 | 김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