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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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1-26 ㅣ No.98901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

참 좋습니다.

이성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던 제가

남자로서가 아니라 한인간으로서

당신에게 흔들렸습니다.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평행선을 가기로 약속을 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지냈습니다.

당신은 정말 멋진 여자였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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