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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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무수히 크고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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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1-02-05 ㅣ No.98989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아픔..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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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있는데
사랑 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였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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