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내가 너를 |
|---|
|
모퉁이 겨울 최윤묵(황석두 루가) 돌아든 산길 아무래도 한 겨울 얼어버려야 할까보다
햇볕도 발시려 못닿는곳 바람 누구러진 봄날에나 찾아갈까.
그길로 가버린 너는 기다림에 존재
생각이 많은거냐 세상이 싫은거냐
겨우내 바위가 하얗도록 기도하는거냐 봄볕에 검은 바위인것을 닳토록 기다리는거냐
너 있는곳 내일날 찾아나서야 겠구나
세상이 싫다 한들 어쩔수 없는일 나는 너를 끝내 놓을수 없음에 탓 할수 없음에 차라이 기쁨이라 해두자
모두가 혼자인 세월에 너는없구 나만있는 세상에 마음 따습고 싶은사람아..... 더딘 봄 자욱으로 오고 있으려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333 | 사랑을 잃은 자 어디 있어요 | 2006-07-21 | 송계남 |
| 102331 | 성령이 아니면 ☆ | 2006-07-21 | 김정숙 |
| 102329 | [명상곡]천년을 홀로 살아 간데도...<펌> | 2006-07-21 | 신희상 |
| 102328 | [음악감상]사랑하는 친구에게 들려준 곡 | 2006-07-21 | 신희상 |
| 102327 | [음악감상]달콤한 사랑이야기<펌> | 2006-07-21 | 신희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