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자유게시판

성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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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fmjina] 쪽지 캡슐

2006-07-22 ㅣ No.102338

 

(미국 잡지에서)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파티마에서의 성모님의 요청을 실행하면
세상에 평화가 온다는 사실을!”

당신은 파티마의 성모님께서 요청하신 것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첫째,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드린 죄에 대한 배상의 정신으로 일상의 의무들을 희생으로 봉헌하고 있습니까?
둘째, 매일 묵주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셋째,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대한 봉헌의 표지로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있으며 매일 그 봉헌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까?
넷째, 첫토요일을 지키고 성체조배를 하는 등 더 많은 보속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다음은 성모님께서 1917년 파티마에서 발현하셨을 때 말씀하셨던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다.

1. 봉헌
“너희는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죄의 보속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고자 하는 고통을 기꺼이 참아 받겠느냐?”

2. 성체
성모님이 손을 펴보이시자 그 손에서 아이들에게 빛이 흘러 넘쳤다. 그들은 무릎을 꿇고 땅에 엎드려 “오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지극히 복되신 성사 안의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라고 기도했다.

3. 천국
“나는 하늘에서 왔단다” 성모님은 어린이들에게 그들을 천국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약속 하셨다. 다만 그 중 한 아이에게는 “먼저 묵주기도를 많이 바쳐라” 고 하셨다.

4. 연옥
루치아가 죽은 아멜리아라는 친구에 대해 질문했을 때 성모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녀는 세상 끝날 때까지 연옥에 있게 될 것이다.”

5. 묵주기도
“세상에 평화가 오도록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고 묵주기도를 바칠 때마다 매 신비가 끝난 다음 아래의 기도를 바쳐라. ‘오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모든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며, 특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돌보아 주소서.’”

6.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
“내 티 없는 성심이 너의 피난처가 되고 너를 하느님께로 이끄는 길이 될 것이다.”

7. 희생
“죄인들을 위해 너희 자신을 희생으로 바쳐라. 그리고 자주, 특히 어떤 희생을 바칠 때마다 이 기도를 바쳐라. ‘오 예수님, 이 선물 드림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함이며 티 없으신 성모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보속이며, 죄인의 회개를 위함이나이다.’”

8. 지옥
“너희는 불쌍한 죄인들이 가는 지옥을 보았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내 티 없는 성심에 대한 신심을 이 세상에 세우고자 하신다. 내가 말하는 것을 너희가 실천하면 많은 영혼들이 구원될 것이요, 세상에는 평화가 올 것이다. 그리고 전쟁도 곧 끝날 것이다.” 성모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기 전에 지옥의 장면을 보여 주셨다. 루치아 수녀는 이렇게 회생했다. “우리는 불의 바다를 보았다.
그 불 가운데에는 흑색 또는 청동색의 숯덩이와 같은 사람 모습의 영혼들과 악마들이 화염과 연기 속에서 떠돌고 있었다. 그들은 큰 화재 때에 맹렬히 타오르는 화염과 사방에서 불똥이 튀는 구름 같은 연기에 싸여 체중도 균형도 없이 실망과 통곡으로 몸부림치고 있었는데 실로 그 광경은 우리를 공포로 전율케 만들었다.”

9. 다섯 가지 경고들
“만일 내 요청이 채워지지 않으면 러시아는 자기 오류를 온 세상에 퍼뜨리고 전쟁을 유발하며 교회에 박해를 가할 것이다. 선한 사람들은 순교를 당하고 여러 나라가 무너질 것이다.”

10. 평화
“만일 내 요청이 채워지면 러시아는 회개하고 세상에는 평화가 올 것이다... 결국 내 티 없는 성심은 승리할 것이고 세상에는 평화의 시기가 도래할 것이다.”

11. 기도 “기도하여라. 많이 기도하여라.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 희생을 바쳐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해 주는 사람이 없어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이 많단다.”

12. 삶의 개선 “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을 고치고 자신의 죄에 대해 용서를 청하라고 요청하기 위해 왔다. 이제 사람들은 이미 너무나 상해 계시는 하느님의 마음을 더 이상 상해 드려서는 안된다.

13. 성 요셉
1917년 10월 13일, 파티마에서 성모님 옆에 발현하신 유일한 성인은 바로 성 요셉이다. 성 요셉은 어린 예수님을 팔에 안으시고 세 번이나 세상을 축복하셨다.

14. 갈색 스카풀라
1917년 10월 13일에 성모님은 조용히 스카풀라를 들어 보이셨다. 루치아는, 그것은 복되신 어머니께서 모든 사람이 스카풀라를 착용하기를 원하신다는 의미라며 “스카풀라와 묵주기도는 분리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

15. 첫토요일 신심
“매달 첫토요일마다 다섯 번을 계속하여 내 티 없는 성심에 대한 보속의 정신으로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며 묵주기도 5단과 15분 동안 묵주기도의 열다섯 가지 신비를 묵상하는 사람에게는 죽음의 순간에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은총으로 돕겠다고 말하여라.”

다음은 어린 히야친타가 죽기 전에 성모님으로부터 들은 몇 가지의 말씀들이다.

16. 전쟁
“전쟁은 죄에 대한 벌이다.”

17. 유행들
“주님의 마음을 아주 많이 상해 드릴 유행들이 생겨날 것이다.”

18. 결혼
“많은 결혼이 좋지 않다. 그것들은 하느님을 기쁘게 하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을 슬프게 만든다.”

19. 사제들
“사제들은 아주 많이 깨끗해져야 한다. 그들께 대한 사제들의 불순종으로 주님은 아주 많이 마음 아파하신다.”

20. 여섯 번째 계명
“다른 어떤 것보다도 육의 죄 때문에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 (미국 ‘Voice of the Sacred Hearts'지에서) - 마리아 2002년 11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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