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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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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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그들을 위해 축복기도 바쳐주세요.
주일날 주님만이라도 슬프게 해 드리지 마세요.
그동안 알게모르게 사이버상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부족한 저 자신이 쪽지로 험담한것에 대해 이렇게나마 뉘우칩니다.
마땅히 저의 잘못을 인정합니다. 거룩한 성경을 쓰면서 다른 마음안에는 나쁜악들이 그득차 있으니 이 또한 이율배반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차라리, 안쓰고 묵묵히 조용히 지내는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하느님과의 약속이기에 이행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ㄴ다.
저로 인해 주님을 욕되게 해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장마로 인해 수많은 이재민과 수재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느 자매님들이 왜들?? 좁은 공간에서 사랑이 없고, 글로 그사람의 인격을 무시하면서까지 올리고, 다른곳으로 이동한다하여, 편하신대로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도, 한편 마음한구석에는 저의 현명치못하고, 부족하고, 어리석은 제 탓이라고 생각이 들어 양심상 주님께 고백하는 마음으로 이 성가를 저로 인해 상처받고 힘든 교우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힘이 아니면, 이거 정말이지 본인의 인격을 상실하면서까지, 이렇게 올린다는것이 참으로 힘이 들지만, 보속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어느 피정 신부님이 종교인들은 많지만, 참 신앙인들은 과연 몇명쯤 될까요? 하는 식으로 그래도 여러분 신앙인이라해도, 누구나가 크거나, 작은 罪를 짓게 마련이지요 그렇지만, 믿는사람들은 그나마 빨리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며, 고해성사를 통해 다시, 주님품으로 돌아오지만, 자존심만 내세우고 회개치못한 이들은 끝끝내 주님과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곤 하지요.
진심으로 죄만 뉘우치면 일흔번씩 일곱번을 무한히 용서해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정말 살아남을수가 없지요.
불가능을 가능케 만드시는 능력의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 올립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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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07 | 먼저 주어야만 돌아오는 마음의 메아리 | 2006-07-23 | 최윤성 |
| 102405 | 바자회전문기획사입니다^^ | 2006-07-23 | 유흥철 |
| 102404 | 주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5| | 2006-07-23 | 최인숙 |
| 102403 |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이 부르는 동요 | 2006-07-23 | 노병규 |
| 102401 | 썩은 감자 | 2006-07-23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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