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정(NATALIA99) (2005/03/29) : 1등은 참 좋습니다. *^^* 기쁜 부활절 되셨겠지요. 4월 첫날 뵐께요.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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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5/03/29) : 배 교수님 부활축하 드립니다... 범골에선 살아도 삼촌이 사는 동네에선 못산다...이런말도 있던데 중복된것 빼시고 넣어주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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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jiyoha) (2005/03/29) : 언제 어떻게 이런 작업을 하시는지, 참 대단하십니다. 주님 부활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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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엄마~ 1등 축하해..요...ㅎㅎ...계란두 마니 먹구 슐두 마니먹구 산행두하구 미사참례두 하구 기쁘구 행복한 부활절 이었다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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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피터팬 부부 찬수 프란치스꼬 가족두 기쁜 부활절 되셨겠지요? 4월 첫날 봐요...많은 분들이 오시문 조을 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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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미카엘라 학생두 기쁘구 행복한 부활 맞이했겠쥐...요?...근디 "범골에선 살아도 삼촌이 사는 동네에선 못산다." 이 속담은 워디서 난 고야...여러 사이트 다 다녀 바두 읎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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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예순 여덟 번째 속담으루 수정혀서 올렸시유...고마워...유. 글구 이젠 완존히 회복됬나부다...ㅎㅎ...중복된 속담 수정하라구 챙견 하는골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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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지 선생님 학생~ "언제 어떻게 이런 작업을 하시는지, 참 대단하십니다."...칭찬혀 조서 고마워...유~ 근디 무지 궁금한가부다 언제 어떠케 요아킴 교수가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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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준비하는쥐?...ㅎㅎ...평소에 항상 공부한다구 바야지유...신문을 볼 때나...텔레비젼을 볼 때나...슐을 먹을 때나...대화를 할 때나...기도와 묵상을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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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어제는 포이동 산악회에서 3월 정기등반으루 강원도 영월과 평창의 경계에 있는 백덕산(1350m)에 산행을 갔었쥐...유...오르는데 5.3Km~하산하는데 4.7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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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꼭 10Km를 6시간 동안 걸었는디...걸으면서두 호랑이에 관한 속담을 생각했어...요. 전날 호랑이에 관한 속담을 올리려구 여러 군데를 다 찾아서 모아바두 100개가 채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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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고야...ㅇㅇ에 관한 속담 112 시리즌디...산행을 하며 생각혀 내구...돌아와서 뒷풀이루 쐬주 한잔 하문서 호랑이 생각하구...집에와서 컴을 켜구 외국 속담....영어 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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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중국 사자성어, 동남아 속담, 등등을 찾아서 호랑이에 관한 속담 112가지를 올린 고라구...유...지 선생님 학생이 작품(소설)을 구상하구 집필하는 과정두 대단한고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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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에제 산행이 쉽쥐는 안았쥐...유. 양지 쪽에는 얼었던 눈이 녹아 무지 질구...완존 진흙 떡이드구만...높은 곳이나 응달 쪽은 눈이 쌓여 있구...근디 눈이 쌓여 있는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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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기래두 좀 나은디 반쯤 녹아 질퍽한 곳이 더 어렵드구만...신발이 빠져 젖구...미끄럽구...한번 넘어지문 스타일 구기구...ㅎㅎ...그러니께 눈이 읎는 평소 산행보다 두 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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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더 힘들구 에너지가 소모되는 고야...글쎄 다른 때는 산행을 잘하던 젊은(50대 초반)의 형제 교우가 점심식사 후 하산하기 시작하자 마자 두 다리에 쥐가 났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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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조 위에 에제 →어제루다가 수정...두 다리가 뻗뻗해져 꼼짝을 못하는 고야...주무르구...엉덩이 두드리구...침으루 피 뽑구...약 먹구...가까스루 회복되어 하산 했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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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기래두 돌아와서 뒷풀이 할 때는 쐬주는 잘 먹드군...ㅋㅋ.암튼 백덕산 산행 주님의 보살핌으루 잘 마쳤습니다. 지 선생님 한테두 주님 부활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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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03/29) : 우선 출석부터 하고 질문합니다. 범털, 개털 요것이 무슨뜻인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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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글라라 학생~ 출석 ! 아이들 한테 보여주문 조와 하곘쥐...요...ㅎㅎ...범털하구 개털이 뭐냐문...이곤 속담이라기 보단 은어에 가까운 곤디...범털, 이곤 사람으루 말하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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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VIP(귀빈, 매우 傷鄂?사람)를 말하는 고구...개털은 망나니(매우 못된 넘)를 가리키는 고구...사람뿐이 아이구 모든 사물 중에서 특별하구 조은 골 범털이라구 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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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그 반대되는 골 개털이라구 하는 고야...요. 인제 학실이 알았쥐...요? 그러니께 알기쉽게 '低山교수 = 범털' 이러케 알문 되는 고야...요...아님 말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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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근디 먼저 소에 관한 속담 112가지 올렸을 때보다 강의실이 썰렁하네...ㅇ...으이구~! 소에 관한 속담 올릴 때보다 호랑이가 더 어려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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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자꾸 속담 112가지 올리니깐두루 별 것 아닌줄 아나바...을매나 어려운디...한 눈에 호랑이에 관한 속담 112가지 볼 수 있는데는 여기빡엔 읎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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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도마 과대표, 요셉, 다니엘, 레오, 히지노, 비첼리노, 피터팬,,,큰 루시아, 작은 루시아, 비비안나, 아녜스, 제노베파, 클라라 등 등 남여 학생들은 다 워디루 간 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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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29) : 파비아노, 엘리사벳 남녀 두 조교는 호랑이에 관한 이미쥐 올릴 생각두 안 하구...전에는 강점수, 조성봉 학생두 열쉼히 출석하드니...다른 강의실에 기웃거리나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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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3/30) : 교수님. 소에 관한 속담보다 호랑이에 관한 속담이 더 재미있네요. 근데 저 재미 들린 것 같네요. 으쩌지유..중복이 서른과 일흔 셋,서른 하나와 예순 넷, 여든 넷과 백 여덟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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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젬마 개근생~~ 워디 갔따가 인제 나타닌 고야?...파장에...떡국 먹으러 왔시우?...서른과 일흔셋...서른하나와 예순넷은 중복된게 맞는디...여든넷과 백여덟은 틀렸넹...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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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여든셋과 백여덟이 맞쥐...잉...젬마 개근생은 눈두 밝어...2.0인가바...중복된게 읎나부다 했드니...그게 아니네...ㅇ...그나저나 큰일 났따~ 호랑이에 관한 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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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더는 읎는디...소에 관한 속담보다 더 읎든디...기래두" 배교수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단어는 읎따"라구 큰소리 쳤으니깐 죽으나 사나 3게 더 만들아 바야쥐....으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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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5/03/30) : 배교수님은 주님 부활의 은총까지 마구 받으셨을테니까 우리 학생들에게 더 많은 공부를 시키실거 같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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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요셉 학생 촐석~~ㅎㅎ..."파장에 떡국"이라는 속담이 있쥐...요. 옛날 시골에 장날이 있었는디...주루 5일장...지금두 남아 있는 곳이 있어...그러니께 뭔일이 끝날 무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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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파장이라구 하는 고야..반대루 시작할 무렵을 초장이라구 그러구...그래서 뭔 행사나 수업시간에 늦게 나타나는 사람보구 파장에 떡국 먹을랴구 나타났냐?그러는 고라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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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파장에 떡국"이란 속담의 뜻은 장이 파할 때 떡국이 나온다는 말로서 ...늦게 나타나서 생각지두 않았는디 떡국이 나왔따...즉 먹을게 생겼따 이고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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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요셉 학생두 주님 부활의 은총을 마나 받았겠쥐....요? 낼 모래 만나문 슐 한잔 더 따라 조야쥐...근디 낼 모래두 파장에 나타나는 고 아니겠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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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눈 밝은 젬마 개근생이 중복된 속담 지적한 고 수정혔따~ 잠자는디 꿈에 산신령님이 나타나셔서 갈켜 주셨지롱...서른 번째 속담은 "이빨 빠진 호랑이"루 수정혀서 올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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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서른한 번째 속담은 "호랑이도 효자 효부는 알아본다."루 수정혀서 올리구...여든세 번째 속담은 "마마(천연두)보다 무서운 호환(虎患, 호랑이에 의한 피해)"루 수정혔쥐..잘혔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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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와~ 산신령님께서두 低山 교수의 학문에 대한 열정을 알아주시는가바..호에 山자가 들어가서 그론가? 꿈에 나타나셔서 속담 3개 갈켜주시구...산신령님 고맙습니다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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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순(gomonica) (2005/03/30) : 피곤하셨을텐데 대단하시군요.... 친구가 고맙다고 전해달래네요...담에 보답하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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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모니카 총무님 학생~ 대단하시다구 칭찬혀 조서 고마워...요. 친구가 보답하는 길은 앞으루 계속 산에 같이 가는 고라구 전해 조요...글구 자유게시판에 들어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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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低山 교수으 제자가 되문 더욱 좋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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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3/30) : 교수님이 이렇게 수정하시니까 티를 빼내는 마음으로 하죠. 수정하지 않으시면 저도 그냥 넘어가지요. 근데 몇번 하다보니까 괜시리 죄송(?) 하기도 하고 좀 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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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눈밝은 젬마 개근생이 중복된고 지적안혀 줬으문 어쩔뻔했어...?...지금두 기냥 중복된 채루 놔둘뻔 했자나...요. 그러니께 低山교수으 강의 시리즈는 학생들과 함께 해나가는 고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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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글구 누구나 자기가 올린 글에는 애정을 갖구 자꾸 읽어바야 한다니까...읽다가 좀 이상하거나 틀린데가 있으문 수정을 혀야 하쥐...요.또 읽으신 분들이 질문을 하고나 틀린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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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지적하문...성실히 답변하구 틀린 곳을 수정혀야 한다구...아무리 글 잘 쓰구 똑똑한 사람두 혼자 보는 고 보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고 만은 못한게 당연하쥐 않겠는감?당근 그러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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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3/30) : 젬마 개근생~ 지적혀 주는고 고맙구 을마든쥐 조으니까 계속 눈에 불을 켜시라구...요. 글구 낼모래는 얼굴 볼 수 있는 고쥐...요.당산동으루 이사간 히지노 학생이 온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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