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는 이 많지요
교회를 다니면 어딘지 모르게 석연치 않은 면이 있지요
그러나 모르는 것 너무 많아 교회에 의지 하려 하지요
우리는 모르는 것이 많지요,
안다는 것도 뇌와 연관이 있지요
내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뭐든 뇌가 하지요
우리의 뇌는 한계가 있어서 미례는 전혀 알수가 없지요
태어났을때는 아는것 없지요
자라면서 어른이 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을 얻지요
그 경험을 뇌는 잘 보관하지요
필요할때마다 그 경험치를 기준하여 비교하지요
우리에게 필요한 즉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지요
도움이 되지 않는것에 대해서는 생각않기로 결정하지요
생각 뿐이 아니라 행동도 하지 않으려 하지요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만 뇌에 메모리 하려 하지요
왜 이런 구조가 있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아는이 아무도 없지요
늘 뇌는 더좋은 방법을 찾고있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더 좋은 것을 성취하려 애쓰는것은 무척 힘겨운
일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병철씨, 정주영씨, 이근희씨 등 이런 이들은 힘겨운 일을
해 냈지요
보통사람으로썬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해 냈지요
이런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요
1970년 시대의 생활 모습이 떠오릅니다
우린 농업 국가였지요
논이 많은 이는 늘 쌀밥을 먹고, 먹는것 걱정을 않지요
그렇지만 논과 밭이 없거나 적은 이는 하루 세끼 때우는데 여념이
없지요
논이 많은이 집에 가서 일해주고 쌀을 얻어오지요
밥먹기도 힘겨우니 생활 형편이 말이 아니지요
70년대에는 국민학교(초등학교)도 입학금이 있어야, 책도 사야하고
매월 월사금도 내야하니 아예 초등학교도 못가는 아이도 많이
있었답니다
논을 많이 소유한 이는 한마을에 한두명 뿐이고 거의 모두가 뭐가
찢어지도록 가난했지요
거지가 많았고 도둑이 많았지요
집 을 터는 것은 고사하고 말리려고 널어놓은 옷가지들을 걷어가기도
하는 일이 왕왕 있었답니다
빈곤한 나라라고 구호물자를 받던시대지요
그런데 지금은 큰 기업이 우리나라에도 많지요
세계에서 굵직한 기업과도 견줄수도있지요
이런 기업들이 벌어들여오는 이익으로 우리는 빈곤에서 벗어날수
있었지요
세계 10위권에 들어가는 경제 강국이 됐지요
이런 큰 기업이 없다면 어떨까요
누가 이런 큰기업을 이룩해 놨습니까
뿌듯한 일이지요
이게 바로 우리나라 사람이 해놓은 것이지요
잊지말아야 하겠지요
우리보다 나았던 태국등 많은 국가들이 우리만 못하지요
세계 경제 대국들이 우리를 견재하는 눈치를 보이지요
다만 착실히 점차 발전을 꾀하기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지요
사소한 일부터 우리는 하찮게 여기지 말고 잘 다듬어야 하겠지요
그중 중요한것은 이웃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잘지내는 일이지요
벌써 2월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도, 좀더 노력해서 노벨상도 받아야 하겠지요
(작성: 2021. 0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