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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8장===>시편::Psalms<===제129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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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안철호 작곡자가 교도소에서 수감되면서, 쓴 복음성가>
2.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회개곡으로 오래전에 많이 불리웠던 애절한 곡>
3. 이 죄인의 애통함을 주님께서 들으셨네 엄마같은 사랑의 손 나를 어루만지셨네 내 주여 이 죄인이 다시 눈물 흘립니다 우리 주님 나 이제는 아무 걱정 없어요
<사형수가 사형집행전에 주님께 애통하며, 불렀던 노래>
4.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어디든지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모든 것을 주께 모두 맡깁니다.
<그래서, 뒤늦게 주님의 사랑을 알면서,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하며, 사형집행을 받으면서,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면서,>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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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65 | 1800년대 동고상 | 2006-07-24 | 최윤성 |
| 102464 | 심판 날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 2006-07-24 | 주병순 |
| 102463 | {제128장===>시편::Psalms<===제129장}|4| | 2006-07-24 | 최인숙 |
| 102462 | [흘러간 가요] 인생열차 - 송시향 | 2006-07-24 | 노병규 |
| 102461 | {제126장===>시편(詩篇)<===제127장}|2| | 2006-07-24 | 최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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