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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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8장===>시편::Psalms<===제12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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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4 ㅣ No.102463

 

103위 순교성인

 

 

1.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안철호 작곡자가 교도소에서 수감되면서, 쓴 복음성가>

 

2.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회개곡으로 오래전에 많이 불리웠던 애절한 곡>

 

 

3. 이 죄인의 애통함을 주님께서 들으셨네

   엄마같은 사랑의 손 나를 어루만지셨네

   내 주여 이 죄인이 다시 눈물 흘립니다

   우리 주님 나 이제는 아무 걱정 없어요

 

<사형수가 사형집행전에 주님께 애통하며, 불렀던 노래>

 

 

 

4.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어디든지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모든 것을 주께 모두 맡깁니다.

 

<그래서, 뒤늦게 주님의 사랑을 알면서,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하며, 사형집행을 받으면서,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면서,>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28장}:: 1절~6절
 
1. {순례의 노래}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모두
그분의 길을 걷는 이 모두!
 
2. 네 손으로 벌어들인 것을 네가 먹으리니
너는 행복하여라, 너는 복이 있어라.
 
3. 네 집 안방에는 아내가
풍성한 포도나무 같고
네 밥상 둘레에는 아들들이
올리브 나무 햇순들 같구나.
 
4. 보라,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렇듯 복을 받으리라.
 
5. 주님께서는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어
네 평생 모든 날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 네 아들의 아들들을 보게 하시리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제 129장}:: 1절~8절
 
1. {순례의 노래}
이스라엘은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2. 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그러나 나를 이겨 내지는 못하였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고랑을 길게 내였네.
 
4. 주님은 의로우신 분
악인들의 밧줄을 자르셨다.
 
5.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모두 부끄러워하며 뒤로 물러가리라.
 
6. 그들은 지붕 위의 풀처럼 되리라.
뽑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고
 
7. 낫질하는 이의 손도,
거두는 이의 품도 채우지 못하는 풀처럼 되리라.
 
8. 지나가는 이들은 아무도
"주님의 복이 너희에게 있기를!" 하고
말하지 마라.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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