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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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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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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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19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 / (아들들아, 용기 ...|1| | 2021-03-02 | 장병찬 |
| 99193 | 좋은 남편|2| | 2021-03-02 | 김현 |
| 99192 |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2| | 2021-03-02 | 김현 |
| 99191 |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께 편지쓰기'|2| | 2021-03-02 | 김현 |
| 99190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 ...|1| | 2021-03-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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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
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
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