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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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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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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성 [nuri41] 쪽지 캡슐

2006-07-24 ㅣ No.102467

전류를 통해 임하시는 하느님

컴퓨터를 통해 임하시는 하느님

전화를 통해 임하시는 하느님

각종 기계류를 통해 임하시는 하느님

 

당신께서 창조하시고 섭리로 이끄시는 피조물들을 가엾이 여기소서!

 

 

* 효숙님, 순옥님, 정희님, 미숙님, 정아님, 영옥님 모두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함께한 시간들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다복한 가정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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