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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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말은 귀에 거슬리는 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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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광좋은 산세를 바라보니 옷벗은 나무들이 즐비하고 나뭇잎으로 가리웠던 숲은 그제야 본모습이 드러나네.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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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275 | 아직은 꽃이 피지 않은 3월의 나무들을 보면|1| | 2021-03-11 | 김현 |
| 99274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성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니, 이 백성을 비추어 원죄 ...|1| | 2021-03-11 | 장병찬 |
| 99273 | 옳은말은 귀에 거슬리는 법입니다. | 2021-03-11 | 이경숙 |
| 99272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하느님의 뜻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3-10 | 장병찬 |
| 99271 | 사랑으로........|1| | 2021-03-10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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