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분노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3-14 ㅣ No.99304

 

 

 

제안에는 분노가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의 어둠입니다.

분노를 누그러뜨리도록 인내하겠습니다.

다시는 분노를 나타내지 않겠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당신들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이제는 그마음도 조금은 절제를 해야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22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