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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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3-14 ㅣ No.99304

 

 

 

제안에는 분노가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의 어둠입니다.

분노를 누그러뜨리도록 인내하겠습니다.

다시는 분노를 나타내지 않겠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당신들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이제는 그마음도 조금은 절제를 해야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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