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새벽에 드리는 기도

스크랩 인쇄

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1-03-21 ㅣ No.99378

새벽에 드리는 기도

 

하루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주님앞에 나아가 나의 하루를 의탁해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쉽지 않은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조금은 버거운 인생의 짐들을 지고가다보면

이렇게 내가 발전해 나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님 안에서는 절망이 없기에

내게 주어진 오늘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모릅니다

 

어려움을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것도

주님의 사명으로 받았습니다

주님앞에 사는 우리의 인생은 참 값진 것이기에

주님께서 주신 오늘 하루를

크게 여겨야 할것입니다

그러니 무거운 짐들을 주님앞에 내려 놓으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거룩함을 입으십시오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들이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이 모든 것이

마치 기적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희망안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 주신 은총에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작은 것이지만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입나다

그래서 믿음 생활은 소중한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2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