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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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鳥類)에 관한 속담 112가지 + 1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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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28 ㅣ No.102639

 

 

 

 새(鳥類)에 관한 속담 112가지 + 112가지



하나 :        개 잡아먹다 동네 인심 잃고, 닭 잡아먹다 이웃 인심 잃는다.

둘 :           꽁지 빠진 장닭 같다.

셋 :           꿩 대신 닭을 쓴다.

넷 :           가을 닭띠는 잘 산다.

다섯 :        닭도 제 앞 모이 긁어 먹는다.

여섯 :        닭 벼슬이 될망정 쇠꼬리는 되지 말라.

일곱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여덟 :        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

아홉 :        닭 쌈에도 텃세한다.

열 :           닭의 새끼 봉이 되랴.

열하나 :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열둘 :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열셋 :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열넷 :        닭 쫓던 개의 상.

열다섯 :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

열여섯 :     물구지인지 닭의 똥인지.

열일곱 :     베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

열여덟 :     봉사 제 닭 잡아먹기.

열아홉 :     비 맞은 장닭(수탉) 같다.

스물 :        산 닭 주고 죽은 닭 바꾸기도 어렵다.

스물하나 :  삶은 닭이 울까?

스물둘 :     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스물셋 :     새도 날려면 움추린다.

스물넷 :     쇠고집과 닭고집이다.

스물다섯 :  쇠꼬리보다 닭 대가리가 낫다.

스물여섯 :  쌀고리에 닭이라.

스물일곱 :  오뉴월 닭이 오죽하여 지붕에 올라가랴?

스물여덟 :  오달지기는 사돈네 가을 닭이다.

스물아홉 :  촌 닭 관청에 잡아다 놓은 것 같다.

서른 :        촌 닭이 관청 닭 눈 빼 먹는다.

서른하나 :  타는 닭이 꼬꼬하고 그슬린 돌이 달음질한다.

서른둘 :     당닭의 무녀리냐 작기도 하다.

서른셋 :     홀알(무정란)에서 병아리 나랴?

서른넷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본다.

서른다섯 :  소증나면 병아리만 쫓아도 낫단다.

서른여섯 :  알 까기 전에 병아리 세지 말라.

서른일곱 :  오뉴월 병아리 하루 볕 쬐기가 무섭다.

서른여덟 :  콧병 든 병아리 같다.

서른아홉 :  쬔 병아리 같다.

마흔 :        병든 닭과 같이 졸기만 한다.

마흔하나 :  사내자식은 수리개(솔개) 넋이다.

마흔둘 :     대낮의 올빼미.

마흔셋 :     까마귀가 까치집을 뺏는다.

마흔넷 :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한다.

마흔다섯 :  까마귀 밥이 된다.

마흔여섯 :  까마귀가 검다고 속조차 검을 소냐?

마흔일곱 :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마흔여덟 :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마흔아홉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쉰 :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보자.

쉰하나 :     까마귀라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쉰둘 :        까마귀도 똥이 약이라니까 물에다 깔긴다.

쉰셋 :        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좋지 않다.

쉰넷 :        까마귀 짖어 범 죽으랴?

쉰다섯 :     까마귀가 학이 되랴?

쉰여섯 :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쉰일곱 :     까치 뱃바닥 같다.

쉰여덟 :     까투리 북한 다녀온 셈이다.

쉰아홉 :     제비도 낯짝이 있고, 빈대도 콧잔등이 있는 법.

예순 :        꿩 구워 먹은 소식.

예순하나 :  햇비둘기 재를 못 넘는다.

예순둘 :     꿩 먹고 알 먹는다.

예순셋 :     꿩 잡는 것이 매다.

예순넷 :     새는 곡식을 쌓아놓지 않는다.

예순다섯 :  고두리에 놀란 새.

예순여섯 :  새가슴이다.

예순일곱 :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예순여덟 :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예순아홉 :  날개 부러진 새.

일흔 :        날 샌 올빼미 신세.

일흔하나 :  나무가 고목되면 오던 새도 안 온다.

일흔둘 :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일흔셋 :     학이 곡곡하고 우니, 황새도 곡곡하고 운다.

일흔넷 :     두메로 꿩 사냥 보내놓고 기다리듯.

일흔다섯 :  두견이 목에 피 내어먹듯.

일흔여섯 :  똥 본 오리같다.

일흔일곱 :  매가 꿩을 잡아주고 싶어 잡아주나?

일흔여덟 :  매를 꿩으로 보았다

일흔아홉 :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여든 :        닭의 갈비. 

여든하나 :  물라는 쥐나 물지, 씨암탉은 왜 물어?

여든둘 :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려면 가랑이가 찢어진다.

여든셋 :     뱁새는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

여든넷 :     새도 감기를 앓는다.

여든다섯 :  병신 까마귀 어물전 돌 듯.

여든여섯 :  병자년 까마귀 뒷간 들여다보듯.

여든일곱 :  봄 꿩이 제 바람에 놀아난다.

여든여덟 :  봄 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

여든아홉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본다.

아흔 :        부엉이 소리도 제 듣기엔 좋다.

아흔하나 :  부엉이 방귀 같다.

아흔둘 :     새가 까먹는 소리.

아흔셋 :     새도 앉은 곳마다 깃이 떨어진다.

아흔넷 :     새도 가지를 가려 앉는다.

아흔다섯 :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아흔여섯 :  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

아흔일곱 :  새 발의 피.

아흔여덟 :  소리개도 오래면 꿩을 잡는다.

아흔아홉 :  소리개를 매로 보았다.

백 :           솔개는 매 편.

백하나 :     싱겁기는 황새 똥구멍이다.

백둘 :        오래 앉아 있는 새가 화살 맞는다.

백셋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백넷 :        병아리 오줌. 

백다섯 :     오뉴월 볕은 솔개만 지나가도 낫다.

백여섯 :     오리 알에 제 똥 묻은 격.

백일곱 :     닭의 똥 같은 눈물.

백여덟 :     잡은 꿩 나두고, 나는 꿩 잡으려 한다.

백아홉 :     까마귀 솥 타령 한다.

백열 :        뱀 본 새 같다.

백열하나 :  까마귀 까욱하면 참새도 조조조 한다.

백열둘 :     새 한 마리로 이레 잔치한다.





                     


                                              -끝 -





 추가 112가지



하나 :       낙동강 오리알.

둘 :          기러기 아빠.

셋 :          까마귀 구름 가늠하듯 한다.

넷 :          까마귀도 석 달 열흘 지나면 부모의 공을 갚는다.

다섯 :       까마귀도 내 상제, 솔개도 내 상제.

여섯 :       까마귀가 똥 헤집어 흩뜨러 놓듯 한다.

일곱 :       까마귀 새끼 하나면 가물고, 둘이면 알맞고, 셋이면 홍수난다.

여덟 :       제비가 사람을 어르면 비가 온다.

아홉 :       제비가 새끼를 많이 낳는 해는 풍년이 든다.

열 :          제비는 작아도 강남 간다.

열하나 :    짝 잃은 원앙.

열둘 :       짝사랑에 외기러기.

열셋 :       참새가 기니 짧으니 한다.

열넷 :       참새가 죽어도 짹 한다.

열다섯 :    천 마리 참새가 한 마리 봉만 못하다.

열여섯 :    참새 얼려 잡겠다.

열일곱 :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가랴?

열여덟 :    학도 아니고, 봉도 아니고.

열아홉 :    참새가 허수아비 무서워 나락 못 먹을까?

스물 :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스물하나 : 털 뜯은 꿩.

스물둘 :    털도 아니 난 새가 날기부터 하려한다.

스물셋 :    털도 안 뜯은 닭 먹으려 한다.

스물넷 :    털 벗은 솔개미.

스물다섯 : 황새 여울목 넘겨다보듯.

스물여섯 : 황새 조알 까먹은 것 같다.

스물일곱 : 억새밭에 새소리 한다.

스물여덟 : 다리밑의 까마귀가 한압씨 한압씨 하겠다.

스물아홉 : 비비새가 울면 비가 온다.

서른 :       제비가 높게 뜨면 날씨가 좋고, 낮게 뜨면 날씨가 궂다.

서른하나 : 텃밭에 든 꿩 나두고, 먼 밭의 꿩 잡으려 한다.

서른둘 :    입으로만 꿩 잡는다.

서른셋 :    어수룩한데 꿩이 알 낳는다.

서른넷 :    여름 콩 늦게 갈면 새끼 꿩 뽑는다.

서른다섯 : 부엉이 셈치기.

서른여섯 : 부엉이 집을 얻었다.

서른일곱 : 오리 홰 탄 것 같다.

서른여덟 : 올빼미 눈 같다.

서른아홉 :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랴?

마흔 :       뱁새눈 같이 찢어졌다.

마흔하나 : 까마귀도 칠월 칠석은 안 잊어버린다.

마흔둘 :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마흔셋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먹는다.

마흔넷 :    쇠고기 한점이 참새고기 열점보다 낫다.

마흔다섯 : 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여름이 온 것이 아니다.

마흔여섯 : 날개 없는 봉황.

마흔일곱 : 가을바람에 새털 날 듯 한다.

마흔여덟 : 화살만 봐도 새고기 찾는다.

마흔아홉 : 까치가 요란하게 짖으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

쉰 :          닭의 새끼 봉이 되랴?

쉰하나 :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쉰둘 :       닭이 우니 새해의 복이 되고, 개가 짖으니 지난해의 재앙이 사라진다.

쉰셋 :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쉰넷 :       학수고대.

쉰다섯 :    봉황이 닭장에서 산다.

쉰여섯 :    종달새 깨그루에 앉아 통천하를 보는체 한다.

쉰일곱 :    집오리떼에 섞인 물오리.

쉰여덟 :    미운 오리새끼.

쉰아홉 :    풀 끝에 앉은 새 몸이라.

예순 :       황새 올미 주워먹듯.

예순하나 : 황새 우렁이 구멍 들여다 보듯.

예순둘 :    달걀 품고 있는 암탉 잡아먹기.

예순셋 :    소리개한테 채인 병아리.

예순넷 :    한 화살에 두마리 새.

예순다섯 : 꽃뱀 뇬, 제비 넘.

예순여섯 : 참새에게 굴레를 씌우기는 어려워도,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다.

예순일곱 : 금년 새다리가 명년 소다리 보다 낫다.

예순여덟 : 까투리 까투리 얼었다.(얼음이 꽁 꽁 얼었다.)

예순아홉 : 뻐꾸기도 유월이 한 철이다.

일흔 :       비둘기 마음은 콩밭에 있다.

일흔하나 : 수탉이 울어야 날이새지.

일흔둘 :    왕지네 마당에 씨암탉 걸음.

일흔셋 :    솔개 까치집 뺏듯.

일흔넷 :    여러마리 닭 중 한마리의 학.

일흔다섯 : 솔개 어물전 돌듯.

일흔여섯 : 불쌍한 꽃제비.

일흔일곱 : 병풍에 그려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일흔여덟 : 약기는 꿩의 병아리다.

일흔아홉 :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여든 :       밥풀 물고 새새끼 부르듯.

여든하나 : 숲에서는 꿩을 길들이지 못하며, 못에서는 게를 기르지 못한다.

여든둘 :    멱부리 암탉이다.

여든셋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여든넷 :    독수리는 배가 고파도 모기를 잡아먹지 않는다.

여든다섯 : 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못한다.

여든여섯:  꿩구워 먹은 자리.

여든일곱 : 독수리 본 닭 구구 하듯.

여든여덟 : 독수리가 병아리 채가듯.

여든아홉 : 암탉이 울어 날샐 일 없다.

아흔 :       병아리가 첫울음 울려면 날을 가린다.

아흔하나 : 새장에 갖힌 메새.

아흔둘 :    물찬 제비 같다.

아흔셋 :    가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마라.

아흔넷 ;    매의부리, 독수리의 발톱.

아흔다섯 : 독수리 타법(打法) - 새로운 속담.

아흔여섯 : 앵무새인가? 앵무새 같다.

아흔일곱 : 싸움닭이다. 싸움닭 같다.

아흔여덟 : 품 안에 든 새.

아흔아홉 : 수풀에 꿩은 개가 내몰고, 오장엣 말은 술이 내몬다.

백 :          오리 걸음, 오리궁둥이.

백하나 :    관청 뜰에 좁쌀을 펴놓고 군수가 새를 쫒는다.

백둘 :       쥐 정신인가? 새 대가린가?

백셋 :       참새가 아무리 떠들어도 구렁이는 움직이지 않는다.

백넷 :       새 망에 기러기 걸린다.

백다섯 :    종잘거리기는 아침 까치로구나.

백여섯 :    새 한마리로 백놈이 갈라 먹는다.

백일곱 :    돌림병에 까마귀 울음.

백여덟 :    까마귀가 울면 사람이 죽는다.

백아홉 :    까마귀 게발 던지듯.

백열 :       까마귀 모르는 제사.

백열하나 : 까마귀 활 보듯.

백열둘 :    참새를 볶아 먹었나?   

 

 

 

 

보너스

 

 

하나 :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구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운다.

둘 :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셋 :          계란으로 바위치기.

넷 :          콜롬부스의 달걀.

다섯 :       까마귀 떡 감추듯.

여섯 :       까마귀 떼 몰켜다니듯.

일곱 :       까마귀 먹칠해 꺼멓더냐?

여덟 :       부엉이 곳간이다.

아홉 :       까마귀 아래턱이 떨어지는 소리.

열 :          닭 물 먹듯.

열하나 :    닭발 그리듯.

열둘 :       까치가 발 벗으니 가지 따먹는 시절인 줄 아나?

열셋 :       까치 발 볶으면 도둑질 한 사람이 말라 죽는다.

열넷 :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이라 여긴다.

열다섯 :    닭 잡는데 도끼 쓴다.

열여섯 :    달걀도 굴러가다가 서는 모가 있다.

열일곱 :    달걀섬 다루기.

열여덟 :    달걀 노른자.

열아홉 :    계란에도 빼가 있다.

스물 :       계란이냐 달걀이냐?

스물하나 : 해동청 보라매.

스물둘 :    계란 속에서 소 잡을 공론한다.

스물셋 :    가을 뻐꾸기 소리같다.

스물넷 :    닭은 곡곡하면 알을 낳고, 여자는 곡곡하면 흉사난다.

스물다섯 : 달걀은 재에 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

스물여섯 : 달걀은 굴려야 병아리가 되고, 자식은 갈켜야 사람이 된다.

스물일곱 : 수탉같은 싸나이.

스물여덟 : 사위 오는 날 씨암탉 잡는다.

스물아홉 : 항상 깨어있어라 ! 닭과 같이.

서른 :       학의 날개같은 진법(陣法)

서른하나 : 닭살 돋는다.

서른둘 :    닭장 차에 실려 잡혀가듯(데모할 때}

서른셋 :    뻐꾸기는 산에서 울고, 뜸부기는 논에서 운다.

서른넷 ;    참새구이와 닭똥집이 포장마차 안주로는 제 격.

서른다섯 : 부산 갈매기. 

서른여섯 : 영계만 밝히는 뇬넘.

서른일곱 : 햇 병아리.

서른여덟 : 뒷 산의 딱다구리는 생나무 구멍두 잘 판다.

서른아홉 : 레임 덕(lame duck, 절름발이 오리) 현상.

 

 

 

 

 

 

이강길

 

 



장기항(vinchen10) (2005/11/17) : 제가 드디어 일등 했어요. 제가 해낸 거예요. 대한국민 만세~
박영호(park05) (2005/11/17) : 미구게서 보내신건가요? 영계만 밝히는.....뇬넘 히히히 ^&^
박영호(park05) (2005/11/17) : 서른아홉-레임덕 ???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빈첸시오 학생이 드디어 일등했어...요..ㅎㅎ...빈첸시오 학생이 해낸 고야...요...대한국민 만세다~...외국에 나오문 애국자가 되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안드레아 학생..저 위에 보이는 큰새 타구 미구게 왔어...요...일본, 시카고를 경유해서 인디아나폴리스...블루밍톤에 도착했쥐...요...20여 시간을 큰새 오른쪽 날개만 보문서...으휴~ ! 힘드로~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안드레아 학생은 영계만 밝히는 넘에 안들어가죠? 히히히 ^ㅎ^ 서른아홉-레임덕 은 은제 밨어...요??? 원래 있든 골 지웠는디...
박혜서(phs55) (2005/11/17) : 저산님~ 강의 올리는 동안 사모님은 어디에 계셨나요? 같이 보셨나요? ㅎㅎㅎ 궁금~ 사~ㅁ등
구갑회(kaglara) (2005/11/17) : 큰 새 타고 미구욱에 가신 저산님, 반갑습니다. 먼저 추천~ 하고...... 통통통(뛰어 오는 소리) 사모님과 함께 가셨군요.*^^* 건강하게 계시다가 오세요.~~~
정재훈(jhjung1868) (2005/11/17) : 이새 저새해도 노새(?)가 최고라던데.......비양기타고 미국으로 노시러(?) 가시니 무쟈게 좋으신가 보군요.......ㅎㅎ 그나저나 지금쯤 한 밤중일텐데.......???
이복선(lbs) (2005/11/17) : 철(鐵)새 타고 가셨네요...^^
이복희(03chris) (2005/11/17) : ㅎㅎㅎ 우리 배교수님 미구게 가서도 컴부터 찾으셨군~~요! 시차 극복은 하셨나요? 암튼간에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자료도 많이 구해 오시고, 재미나게 지내다 오세요~~ ^ㅅ^
신희상(shinada) (2005/11/17) : 디카로 찍으면 미국사진 무지막지하게 올려주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눈이 맑은 개근생은 그게 디게 궁금한가바...그 전부텀...ㅎㅎ...목적지에 도착하여 低山 교수는 집 구경 대강하구 갖구간 노트북을 켜구 컴을 시작하구...우리 집사람 안나는 집구경에...그 집 주인과 함께 저녁식사 준비...식사 후에는 샤워하구 꿈나라루 직행....ㅎㅎ...피곤하니깐...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구 글라라 학생...통통통 뛰어와서 출석 !..따님 규애양의 축일을 축하합니다...ㅇ...큰새두 타구...그보다 조금 작은 새두 바꿔타구 미구욱에 왔어...요....마누라 님하구 같이..ㅎㅎ...귀경 잘하구 갈게...요...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다니엘 학생~ 우리나라가 오후 5시라문 여기는...여기는 새벽 3시인가바...비양기 타구 미국에 기냥 놀러만 온게 아냐...견문을 넓히려구 왔쥐...처음 와밨어...低山교수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아녜스 모범생은 역쉬 달러...철(鐵)새 타고 가셨네요...하자나 벌써..ㅎㅎ...다니엘 학생은 비양기라구 하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히메 사진작가 님이 미국에 오문...사진 마니 찍을틴데...低山 교수는 그쪽엔 영 취미와 소질이 읎어서...ㅉㅉ...이번 여행에서 느낀곤디...컴에 관한한 우리나라가 최고드군...공항 규모나 시설두...우리나라 인천 공항 2층에는 KT 프라자라구 있는디...컴에 관한골 다 무료루 이용할 수 있구...비양기 타러 들어가서두 PC 방이 있는디...시간당 3천원 짜리 카드를 사야 되드라구...요...低山 교수는 집을 나와서두 계속 게시판을 보구 있었쥐...요...ㅎㅎ...비양기 탈 때까징.
이옥임(okim1066) (2005/11/17) : 중독이시네요. 굿자판 중독. 으이그!! 교수님 여행하시는 덕분에 공부 안하고 실컷 놀겠구나했더니 이게 몹니까????????? 저 쪽 물 건너 설대생하고 데또약속 했는데 취소해야겠네. “띠띠띠 띠디띠----- 범생아 담에 보자. 메시지 바로 보내기 슈우우웅.^^*“ 교수님 걍 여행이나 하세요. 에이 반가와죽겠따아 아이그 지겨워!!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일본 나리따 공항에 가서 느낀곤디...우리나라 인천공항을 나중에 지어선쥐..규모나 시설이 훨 훌륭하더군...요...천정이 높구 밝구...카페트 대신 마루가 깔려 먼지두 안날테구...뭣보다두 공항에 근무하는 아가씨들이 훨씬 더 이쁘다는 고야..요...비교가 되드라구...요...글구 ㄱ비행기를 바꿔 타려구 기다리는 동안 인터넷 할 수 있는데를 물어서 찾아 갔는디...어느나라 말루 물어밨냐구...요?...일본이니깐 당근 일본말루 물어밨쥐...잉....低山 교수는 4개국어를 한다구 전에 말한 적이 있자나...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영어, 중국어, 일본어, 그리구 한국어..험 험...물론 유창하게 잘하쥐는 못하쥐만...기본적인 회화와 상대방의 말을 어느정도 알아들을 있있따 이고야...요...그게 워딘데...ㅎㅎ..비행기에서 안내방송하는 고는 거의 알아듣쥐롱...인터넷 할 수 있는 곳이 워디냐구 점잔케 물어 밨뜨니...저기 가문 있따구 가리켜서...가밨뜨니...컴 4대가 있는디...일본 동전 100엔을 한개 너으문 10분을 할 수 있뜨라구...요....10분에 100원 꼴이니 디게 비싼고쥐...요...그래두 어떠케 ..하구 싶은디...바루 옆에 약방이 있길래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低山 교수 만큼 점잔케(일본사람 치구는) 생긴 약사 아저씨 한테 4달러를 주문서...컴을 하려구 100엔 짜리 동전을 바꾸구 싶따구 했뜨니...친절하게 바꿔주드군...요...계산기를 두들기드니 460엔을 주드라구...요....기래서 400엔을 너쿠 귯뉴스 게시판을 볼수 있었쥐...요...40분 동안...근디 한글 자파니 읎어두 아이디가 영어니깐 글을 볼수는 있는디...등록은 안돼드군...요....글구 나리따 공항에는 노트북을 할수 있는 장소가 군데 군데 마련되어 있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근디 미구욱 시카고에는 인터넷 할 수 있는 곳과 노트북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읎었어...요...미국 사람들은 인터넷두 안하나바...으이구~! 시카고 공항은 무지 넓어서 그론쥐(국내선두 같이 있어서 그론쥐) 공항에는 탑승구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이 다니드라구...요...인디아나 폴리스 가는 비행기를 타려문 5번역에서 타구 1번 역에서 내려 또 탑승구를 찾아가야 하드군...요...영어를 못하거나 어리버리한 사람이 가문 찾아다니기 힘들겠드라구...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미카엘 학생~ 그쪽으루는 영 재주가 메주인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요안나 학생~기래요...低山 교수는 컴 중독이야...요...어쩔 꼬야...요?...ㅎㅎ...요안나 학생 강건너 설대생하구 데또 하는고 뵈기 시로서라두...원정강의 계속혀야 쓰겠따..ㅋㅋ 띠띠띠 띠디띠------- 범생아 담에 보자. 메시지 바로 보내세...용. 슈우우웅.^^*“
박난서(ab4fami) (2005/11/17) : 저두 출석입니다. 잘도착 하셨나 보네요. 멀리 미국 까지 가셔서 굿뉴스에 오시는 선생님 열정 존경합니다.*^^*
전현숙(wpfenfmek) (2005/11/17) : 걍 굿자에 어미새 하세요. 우... 추워요. 저도 모이 좀 먹고 갈께요.^^
신성자(socho) (2005/11/17) : 츠암나~~~~~~~鳥足之血 으디갔시유??? 새 발에 피 말유!!! 미국새는 피가 안나남유???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글라라 학생...존경혀 조서 고마워...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젤뚜르다 학생(본명 조타...ㅎㅎ)...걍 굿자에서 어미새 하라구..요?..ㅎㅎ...알았어...요....춥쥐..요? 모이 마니 먹구 가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클라라 학생...츠암나~~~~~~저 위 아흔일곱 번째 있자나...요...안 보여...요? 미국새는 아직 안바서 몰라...요...오늘 바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11/17) : 저 위에 10분에 100원꼴을 10분에 1000원 꼴루 수정...ㅎㅎ...디게 비싸다.
장정원(dizimon) (2005/11/17) : 교수님 조교가 한눈 팔고 있는 사이 훌쩍 떠나시다니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미국가시더니 노래도 정말 젊어지셨네요. 조만간 힙합도 접수하세요. 한국 오실 때 패션두 힙합으루 변신해서 오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11/18) :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살짝 한눈 팔구 있는 사이에 살짝 갔따 올려구 그랬는디...ㅎㅎ...견문을 넓히문 뭔가 달라지는게 있겠쥐...잉...한국에 돌아갈 때는 힙합으루 변신해서 가야쥐...근디 힙합이란게 뭐야?...발을 동동 구르는 고야???
정재훈(jhjung1868) (2005/11/18) : 힙합 → HIP+合 .......뭐 이런 뜻 아닌가요......? 아님말고.......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18) : 다니엘 학생...힙합 → HIP+合 .......뭐 이런 뜻 아니냐구?...아님말구?....아닌 고 같은디......ㅋㅋ
김명희(sayoo39) (2005/11/18) : 교수님께서 시카고 오하라 공항에서 트램타고 두리번 거리는 모습이 보이던데요?...ㅎㅎ..어느새 거기까지 가셨는지...발이 정말 넓기도 하시네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1/18) : sayoo 니임 학생....오랜만이야...요...워디 갔따 왔어...요?...큰 철(鐵)새 타구 서부의 샌프란시스코 갔따 왔어...요?..동부 노스캐롤라이나 랄리에서 서부 샌프란시스코 갈려문 시카고에서 비양기를 갈아 타나부든디...어제 시카고 공항에서 국내선 인디아나폴리스 행 비양기를 갈아 타려구 C-1 게이트에서 기다리는디...옆에 어떤 미국할머니가 마르티스개를 안구 있길래...低山 교수가 점잔케 말을 걸었쥐....어디 가시느냐구...어느나라 말루 물어밨냐구...요?...당근 미국말루 물어 밨쥐...잉...유창한 본토 발음으루
배봉균(baeyoakim) (2005/11/18) : 그랬드니 그 미국 할머니가 점잔케 생긴 동양 신사(?)가 말을 거니까...조와서 노스케롤라이나 간대...요...글쌔...샌프란시스코에 사는디...딸네 집이 노스캐롤라이나라 멍멍이를 델구 노스캐롤라이나 가는디...시카고에서 비양기를 갈아타려구 기다린다구 하는 고야...요...기래서 내가 랄리 시티에 가시냐구 그랬드니...그 할머니가 그골 어떠케 아냐구 신기한듯이 쳐다보는고 있쥐?...ㅎㅎ...젬마 특파원 아느냐구 물어볼려다 말았어...요...모른다구 할께 뻔하니깐...대서양 연안에서 태평양 연안으루 대륙횡단을 하려문 3,000마일은
배봉균(baeyoakim) (2005/11/18) : 족히 될고야...요...비행시간두 오래 걸리구...시카고에서 갈아타야되는 고 같구...低山 교수 혼자 미국왔으문 온김에 특파원 젬마 sayoo 니임 학생두 만나러 갈틴데...아쉽따~...ㅎㅎ...근디 시카고 공항을 오하라 공항이라구 하는 고야...요?...低山 교수가 타본 게 모노레일이 아니구 트램이라구...요?..모노레일이 맞는고 같은디...트램은 노면 전차를 말하는 고구...모노레일은 공중에 떠서 다니는 고라든디...오하라 공항에서 몇시간 기다려(기상상태가 나빠 예정보다 2시간 정도 더 기다렸음) 비양기를 탔드니 1시간 정도
배봉균(baeyoakim) (2005/11/18) : 날아가드니 인디아나폴리스 공항에 안착하는 고야...요...공항에 마중나온 분 차를 타구 한시간 정도 가니깐 최종 목적지인 불루밍톤에 도착하는 고야...요...으휴~! 힘드로~
박영호(park05) (2005/11/18) : 마흔번째 = "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오실때 알바트로스 타고 오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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