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귀한 입으로 몇 가지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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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3-27 ㅣ No.99434

 
    

귀한 입으로 몇 가지 말만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진실 된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소중한 입이 닫히기 전에... 좋 은 글 중 에 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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