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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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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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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1-04-06 ㅣ No.99512

(1) " 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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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어느 어머니의 요양원 가는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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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친정(親庭)아버지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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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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