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
(백)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싶다.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4-06 ㅣ No.99514

 

 

 

보고싶습니다.

미소가 그립고 웃음소리

정겹습니다.

그저 지나면서 웃음짓고

미소만이라도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마음만이라도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니 행복합니다.

몸이 가까워도 먼사람이 있고

몸이 멀어도 곁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은 멀어도 마음이 곁에 있으니

행복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42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517 우리의 옳바른 태도|2| 2021-04-06 유재천
99516 사랑한다는 것은|1| 2021-04-06 강헌모
99515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1| 2021-04-06 강헌모
99514 보고싶다.|1| 2021-04-06 이경숙
99513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을 만나다|1| 2021-04-06 김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