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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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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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chlwhdghks] 쪽지 캡슐

2006-07-30 ㅣ No.102740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⑨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만일 거기에 있을 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가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떨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번에는 필립보가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뵙게 해 달라니 무슨 말이냐?”

토마가 예수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요한 14장 1-24절. 20장 28-29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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