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⑨ |
|---|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⑨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만일 거기에 있을 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가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떨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번에는 필립보가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뵙게 해 달라니 무슨 말이냐?” 토마가 예수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요한 14장 1-24절. 20장 28-29절 참조)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743 | [명상곡]오늘은 명상곡28곡으로 좋은 주일보내시길.<펌>|1| | 2006-07-30 | 신희상 |
| 102741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⑩ | 2006-07-30 | 최종환 |
| 102740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⑨ | 2006-07-30 | 최종환 |
| 102739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⑧ | 2006-07-30 | 최종환 |
| 102738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⑦ | 2006-07-30 | 최종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