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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오신부님 고법 2심 4차, 결심공판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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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흥 [santa] 쪽지 캡슐

2006-07-31 ㅣ No.102759

꽃동네 오신부님 고법 2심 4차, 결심공판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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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보관함일시 : 7월 28일(금) 14:30~17시경


핸드폰보관함장소 : 대전고등법원 316호 법정


핸드폰보관함재판부 : 제1형사부 강일원(재판장), 송인혁, 남양우판사

사선변호인: 임광규,김정술,천지인,임안식,조택, 김동국


핸드폰보관함번호 : 다2005노452 =오웅진 업무상횡령, 윤숙자, 신상현,박근현,염우=업무상방해

 


핸드폰보관함내용1>

-변호인 증인 신문이 예정었으나 박춘택 사장 출석안함.

 

핸드폰보관함 내용2>임광규변호사등,변호인단 4명 최후변론 이 약1시간 정도

-국고보조금 편취가 맞지않는 이유

-업무방해가 되지않는 이유

-광산개발이 권력의 배후[목포상고]가 아니면 있을수 없는일이 아닐까?

-도상훈련은 검찰의 조작?

 

핸드폰보관함 내용>오신부님을 포함해 피고인 5명 최후 진술 -약1시간 정도

 

 -오신부님은 가톨릭신부의 1사람으로 길가에서 죽어가는 사람을위해 30년 노력하였으나, 고통을 다하고 있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마태오 복음서 제5장11장).

신부를 살려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살리고, 죽여서 사회정의가 선다면 죽이시오.

 

윤숙자 수녀는 수도자로 고통을 당하는게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된다.

 

신상현수사는 19년간 꽃동네생활을 하고 있는데 나쁘다면 무었때문 청춘을 바치겠는가? 90명의 수도자를 불러 조사한일은 역사적으로 없었다. 그것도 모자라 강제 압수수색을 하였다. 천주교어른들께 송구스러울따름이다라고 진술.

 

 

핸드폰보관함마지막, 선고 공판 --9월 29일(금) 10:30분

 

핸드폰보관함무죄가 선고 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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