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꽃이 피는 날에

스크랩 인쇄

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4-16 ㅣ No.9956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9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589 세계적인 문호를 만든 한마디|2| 2021-04-24 강헌모
99588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1| 2021-04-24 강헌모
99587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2021-04-24 강헌모
99586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2021-04-23 강헌모
99585 꽃이 주는 미소|3| 2021-04-23 강헌모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