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세계적인 문호를 만든 한마디 |
|---|
|
세계적인 문호를 만든 한마디
![]() 덴마크의 오덴세라는 마을에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던 이 소년은 열 한 살 되던 해 처음으로 희곡을 썼고 기대에 찬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기대와 달리 냉담했고 '이걸 글이라고 썼니?'라며 오히려 핀잔을 주었습니다. 소년이 크게 실망한 채 울상인 얼굴로 집에 돌아오자 어머니는 그를 꽃밭으로 데려갔습니다. "여기 이제 막 돋아난 잎새를 보렴. 지금은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언젠가는 꽃을 피운단다. 이 잎새처럼 너도 마찬가지란다." 어머니의 말에 용기를 얻은 이 소년은 훗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어른들을 위로하는 위대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등을 집필한 세계적인 문호, 안데르센입니다. ![]() 한 사람의 가능성은 열매를 맺기 전까진 크기와 무게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새싹과 같아서 주변에 따뜻한 말 한마디에 작은 꽃이 되기도, 큰 나무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모두가 따뜻한 위로의 말로 서로의 가능성을 키워나간다면 세상의 온도는 조금 더 따뜻해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의 마음은 낙하산과 같아서 활짝 펼쳤을 때 제 기능을 발휘한다. - 토머스 듀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9591 |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 2021-04-25 | 강헌모 |
| 99590 | 십자가 앞에서|2| | 2021-04-24 | 이문섭 |
| 99589 | 세계적인 문호를 만든 한마디|2| | 2021-04-24 | 강헌모 |
| 99588 |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1| | 2021-04-24 | 강헌모 |
| 99587 |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 2021-04-24 | 강헌모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