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호버링(hovering) 6 - 시원한 결론과 교훈 10가지

스크랩 인쇄

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8-02 ㅣ No.102812

 

 

 

호버링(hovering) 6

 

 

 

 벌새(humming bird), 물총새, 황조롱이, 독수리 등의 조류(鳥類)와 파리, 잠자리 등의 곤충(昆蟲), 헬리콥터, 헤리어 機, 차세대 전투기 F-35의 공중정지비행(空中停止飛行, 호버링)에 대하여 공부(工夫)하면서 다음과 같은 교훈(敎訓)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새나 비행기가 빠른 속도(速度)로  비행(飛行)하는 것 보다는 제자리에 정지(停止) 하여 떠있는 상태를 유지(維持)하는 호버링(hovering)이 오히려 훨씬 많은 에너지를 소모(消耗)하고 고도(高度)의 기술(技術)을 요(要)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벌새가 꽃의 꿀을 빨아 먹기 위하여 정지비행(停止飛行, 호버링)할 수 있도록 진화(進化)했고, 정지비행시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補充)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量)의 꿀을 섭취(攝取)하고 충분한 수면(睡眠)을 취해야 합니다.


세 번째,  헬리콥터와 헤리어 機, 차세대 전투기 F-35가 수직이착륙하거나 호버링(hovering)하기 위해서는 고도(高度)의 조종기술(操縱技術)을 훈련(訓練)받은 조종사가 최첨단(最尖端) 과학기술의 집약체(集約體)인 고가(高價)의 비행기를 한치의 오차(誤差)없이 조종(操縱)하여야 합니다.


네 번째,  벌새, 독수리 등 조류(鳥類)의 비행(飛行)이 아날로그(analog) 방식(方式)의 비행이 라면, 파리, 모기 등 곤충(昆蟲)의 비행은 디지털(digital) 방식의 비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리의 비행을 유심(有心)히 관찰(觀察)해 보면, 힘 안들이고 불시(不時)에 어느 곳이고 이착륙(離着陸) 할 수 있습니다. 호버링도 필요 없이 자유자재(自由自在)로 비행하다가 중력(重力)을 무시(無視)하고 천정(天井)에 거꾸로 착륙(着陸)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아무리 성능(性能)좋고 고가(高價)인 차세대 전투기라도 사람인 조종사가 조종하지 않으면 뜰 수가 없습니다. 전투기가 추락(墜落)하거나 망가져도 또 만들 수 있으나 조종사를 양성하는 데는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그래서 차 차세대(次 次世代) 전투기(戰鬪機) 는 무인전투기(無人戰鬪機), 먼 미래(未來)의 전투기는 곤충(昆蟲)의 비행(飛行)과 동작(動作)을 모방 응용(模倣 應用)한 크고 작은 '로봇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섯 번째,  차 차세대(次 次世代)의 무인전투기(無人戰鬪機), 미래(未來)에 곤충(昆蟲)의 비행(飛行)이나 동작(動作)을 모방 응용(模倣 應用)한 로봇 시대가 온다면, 우리나라같이 자원(資源)은 빈약(貧弱)하지만 생명공학(生命工學)이나 IT 산업(産業)이 발달(發達)한 나라가 관련기술(關聯技術)이나 제품(製品)을 개발(開發)하여 내수(內需)를 충족(充足)시키고 수출(輸出)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期待)해 봅니다.


일곱 번째,  호버링(hovering)은 기(氣)를 모으고 숨을 고르는 운기조식(運氣調息)이요, 정신집중(精神集中)입니다. 맥주병 12개의 꼭지를 날려 ‘신(神)의 손‘이라고 불리워진 최배달 님이 격파(擊破)하기 전 호흡(呼吸)을 가다듬고 정신精神)을 통일했습니다. 향유고래도 대왕 오징어를 잡아먹으려고 3,000m 바닷속으로 잠수(潛水)하면서 어느 깊이에 다달았을 때 한동안 머리를 밑으로 하여 부력(浮力)을 조절(調節)하고 운기조식(運氣調息)하듯 ’바다의 호버링(hovering)‘을 했습니다.


여덟 번째,  호버링(hovering)은 정중동(靜中動)입니다. 벌새가 시속(時速) 90Km의 빠른 속도(速度)로 날 때보다 꽃 앞에 정지해서 꿀을 빨아 먹을 때 초당 50~80회의 날개짓을 하지만 우리의 육안(肉眼)으로는 그냥 정적(靜的)인 모습으로 보일 뿐입니다. 조금 다른 얘기지만 물오리가 수면(水面)을 유유(悠悠)히 떠 있는 것 같아도 물밑에선 오리발이 쉴 새 없이 물갈퀴 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홉 번째,  호버링(hovering)은 균형(均衡)과 조화(調和)를 이루는 일이며, 중용(中庸)을 실천(實踐)하는 일입니다. 헬리콥터의 호버링은 조종사(操縱士)의 숙련(熟練)된 조종레버 조작(操作)으로 커다란 수평로터와 작은 테일로터의 수평각(水平角)과 수직각(垂直角), 회전수(回轉數) 등이 종합적(綜合的)으로 제어(制御)되어야만 가능(可能)합니다. 실생활(實生活)을 하면서 우리는 이상(理想)과 현실(現實)사이에서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호버링을 하는 멋진 조종사가 됐으면 합니다.


열 번째,  호버링(hovering)은 묵상(默想)과 기도(祈禱)입니다. 우리는 말과 행동(行動)의 일상(日常)에서 벗어나 침묵(沈默)으로써 묵상(默想)과 하느님께 기도(祈禱)하는 시간(時間)을 가짐으로써 지친 영혼(靈魂)을 치유(治癒)하고 육신(肉身)에 활력(活力)을 불어넣어 더 열심(熱心)히 활동(活動)할 수 있습니다.     






                                                          호버링(hovering) 시리즈  끝

 

 

 

 

 

이강길                          봄을 위한 클래식 음악

 

Music for Spring

봄을 위한 클래식 음악

Classical Music for Spring - 전곡연주

Haydn

Prokof'ev

Vivaldi

Beethoven

Schubert

     

     

Trumpet Concerto Eb Major Hob. VII e-1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 Haydn, Feanz Joseph 1732-1809

3악장 - Allegro, Eb장조, 2/4박자.

Maurice Andre, trumpet - Hans Stadlmair-Munchner Kammerorchester

론도 형식으로 쓰여진 3악장은 팡파레와 같은 유명한 주제로 시작되는데 곡 전체에 걸쳐 독주자의 눈부신 기교가 돋보이는 악장이다. 처음의 주제를 활용한 간결한 발전부를 거쳐 재현부에 이르러서는 더욱더 높고 밝은 음역을 요구하고 마지막에는 빛나는 코다로 끝을 맺는다.

     

Symphony No.1 in D major, Op.25

Prokofiev 교향곡 1번 D장조 "Classical" - Sergei Prokof'ev  1891-1953

1악장 - Allegro con biro

Herbert von Karajan - Berliner Philharmoniker

이 교향곡은 프로코피에프의 특징 - 아름다운 멜로디와 화음, 그리고 기동성 있는 리듬과 비트 - 을 대변하여 주는 작품으로 그의 나이 27 세 때인 1916년과 1917년에 걸쳐Petrograd 교외의 작은 마을에서 피아노 없이 고전적 형식으로 작곡한 작품이다. 프로코피에프는 당시에 음악의 순수성을 주장하였는데 고전파 형식을 현대적으로 쓴 것이다. 이 곡을 쓴 후에 그는 "하이든이 현재 살고 있다고 해도 현대의 새로운 "무엇"은 받아드렸겠지만 그의 스타일은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곡은 일종의 내 방식의 고전적 스타일로 만들어진 교향곡이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Violin Concerto  - La Primavera (Spring) in E, RV269

비발디 사계 중 봄 - Antonio Vivaldi 1678 ~ 1741 이탈리아

1악장 - Allegro

Europa Galante - Fabio Biondi

4계 중 봄 1악장은 기다렸던 봄이 와서 기뻐하는 사람들과 새들의 모양이 밝게 묘사되어 있는 작품. 악보에는 다음과 같은 소네트가 쓰여 있다.<봄이 왔다.새는 기쁜 노래로써 봄 인사를 한다. 샘은 산들바람에 상냥히 속삭이면서 넘쳐흐르기 시작한다. 그러자 하늘은 어두워지고 천둥과 번개가 봄을 알린다. 폭풍우가 지난 뒤, 새들은 다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리토르넬로 형식인데 묘사 음으로 훌륭하다.

봄이 왔다. 새는 기쁜 노래로 봄 인사를 한다. 샘물은 산들바람의 속삭임처럼 흐르기 시작한다. 하늘은 어두워지고 천둥과 번개가 봄을 알린다. 폭풍우가 지난 뒤 새들은 다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

"봄이 왔도다"라는 시가 첫머리에 놓인다. 총주로 민속적인 주선율이 시작되는데, 이 총주 부분은 항상 같은 음악을 연주하는 리토르넬로이다. 물론 리토르넬로는 그 길이가 길 수도, 더 짧을 수도 있다. 그 후에 바이올린 독주 부분이 뒤따른다. 첫 독주 부분은 3개의 독주 바이올린에 의해 트릴과 스타카토로 새들의 노래가 음악으로 모방한다. 그 다음에 샘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 산들바람이 부는 부분이 뒤따른다. 그러다가 천둥(트레몰로)과 번개(빠른 패씨지와 삼화음 음형)가 친다. 그러나 악천후가 지나가면서 새들이 다시 노래한다. 밝은 봄의 분위기가 여린 소리로 울리며 끝난다.

유명한 봄이 옴을 알리는 테마가 현악 총주 되면서 시작됩니다. 독주 바이얼린, 제1 제2 바이얼린 파트의 '트릴기법'으로 작은 새들의 지저귐이 묘사되고, 바이얼린의 16분 음표 음형으로 샘물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으며, 천둥과 번개는 투티와 현악기들의 32분음표 '트레몰로기법'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Menuett aus dem Streichquintett E - dur

보케리니 현악5중주 Op.13-5, 3곡 미뉴엣 - Boccherini, Luigi 1743~1805

1악장 - Minuetto

18세기 이탈리아의 고전파 작곡가로 활약한 음악가 보케르니의 작품. 프랑스 궁중에서 쓰였던 가볍고 우아한 4분의 3박자 의 춤곡으로, 17세기경 프랑스의 농촌에서 무도곡으로 시작되어 급기야 궁중의 화려한 무도회의 음악으로 각광 받은 작품.

<보케르니의 미뉴엣>은 총 여섯곡으로 되어 있으나 다섯번째 곡의 제3악장은 보케리니의 메뉴엣으로서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복합 3부형식으로 전형적인 4마디 구성을 갖으며 아름다운 주제로 연주되는데 두대의 바이얼린이 약음기를 끼고 나머지 성부는 피치카토로 연주된다.

     

Symphony No.1 in C major Op.21

베토벤 교향곡 1번 다장조 Op.21 -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3악장 - Menuetto. Allegro molto e vivace

John Eliot Gardiner - Orchestre Révolutionnaire et Romantique

당시의 다른 소나타에서처럼 미뉴에트라는 제목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미뉴에트 전통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베토벤의 독자적 처방이 벌써 들어있어 이후 그의 소나타 계통의 작품에서 미뉴에트 대신 쓰일 스케르쪼를 예감한다.

3부 형식. 미뉴에트이지만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의 단아하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뉴에트와는 달리 성격적으로는 오히려 스케르초에 가까우며, 강약의 대호, 레가토와 스타카토의 대비와 같은 수단으로 약동감을 낳으며, 분방한 성격을 띠고 있다. 제1부는 상승하는 주제로 시작하며, 정력적인 격렬함을 보여준다. 음계적인 진행은 다음 제4악장의 제1주제와 밀접하게 연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악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간 트리오는 드물게도 제1부와 같은 조성으로 되어 있다. 그 후 제1부가 재현되어 악장이 끝난다.

     

Canon and Gigue for 3 violins & continuo in D Canon in D

파헬벨 케논 변주곡 - Pachelbel, Johann 1653-1706

Performed by Lucerne Festival Strings - Conducted by Rudolf Baumgartner

연주형태, 악곡의 내용

이 곡은 원래는 3대의 바이올린과 낮은 통주 저음을 연주하는 악기로 구성되었던 곡인데, 관현악과 현악 합주곡으로 편곡되어, 오늘날 현악 합주곡의 거울이라고 할 만큼 많이 연주되고 있다. '캐논'은 주제 선율의 계속적인 반복으로 무념무상과 허무함을 느끼게 하는 곡으로 음의 구성이 단조롭지만 화성이 아름답게 어울리는 명곡이다. 오늘날 이 작품은 현악 합주용의 본보기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처음엔 현악 4중주 편성을 위해 작곡된 것으로서 본디 곡 제목은 『3개의 바이올린과 통주저음(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카논과 지그』이다.

경쾌한 지그(Gigue)와 한 쌍을 이루고 있으나 보통 카논만 그 편성을 바꾸어 연주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곡은 형식적으로 오스티나토 연주와 카논 기법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고도의 대위법 기교가 구사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인상을 매우 폭이 넓고 친숙하기 쉬우며 독일 바로크 음악가의 참모습을 보여준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카논(Canon)'은 그 어원이 그리스말로서 '교의 또는 지정'을 뜻하나 음악 용어로는 가장 엄격한 모방 수업에 의한 대위법적인 음악 형식을 말한다. 즉 선행구가 제시되면 후속구가 적당한 간격을 두고 그것을 뒤따라가므로 모방을 하는 것과 다름없다.

곡은 먼저 통주저음(바로크 음악에선 보통 첼로나 하프시코드가 담당)이 오스티나토 주제를 느리게 연주하기 시작한다. 이 주제는 줄곧 저음(베이스)으로 지속되는데, 무려 28이나 되풀이된다. 3째 마디에 제1바이올린이 폭넓은 선율로 들어오면 2마디 뒤에 제2바이올린이 충실하게 쫓아가고, 다시 2마디 늦게 제3바이올린이 뒤따르면서 드디어 카논이 전개된다. 4분음표의 선율은 차례로 세밀하게 나누어져 화려함을 늘려가고 마치 밀려왔다가 다시 밀려가는 파도처럼 훌륭한 효과를 만들어낸다.

     

Piano Quinter in A major, Op.114 "Die Forelle"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송어" - Franz Schubert 1797-1828

3악장 - Scherzo Presto

작곡가의 청춘이 신선하게 담겨진 실내악 작품이며, 가곡<숭어>의 선율을 테마로한 변주곡이다. 1819년 슈베르트가 22세 되던 해에 완성된 이 곡은 오스트리아 서북부를 여행하였을 때, 광산업자이며 첼로를 연주하는 음악 애호가 바움가르트너의 청탁에 의해 작곡된 것이다. 이 곡은 그 전에 쓴 가곡 '숭어'의 멜로디를 테마로 하여 변주곡을 쓴 것이다. 악기 편성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바스로 되어 있다.

겹세도막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경쾌한 악장은 현악기와 피아노와의 응답, 불완전하기는 하지만 푸가풍으로 다룬 점이 흥미를 더하게 한다.

     

Piano Sonata No.6 in F major, Op.10-2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6번 Op.10-2 -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3악장 - Presto

Richard Goode, Piano

따로 독립된 느린 악장이 없이 구성된 소나타라 전체적으로 볼 때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지만,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정서와 깊이를 포함하고 있는 작품이다. 경쾌하게 흘러서 밝음으로 충만한 개운한 맛을 지니지만 그 이면에 짙은 우수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니, 이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닌가 싶다.

무척이나 신이 나고 흥이 넘치는 멜로디이다. 왼손이 먼저 멜로디를 노래하면 오른손이 뒤따라 노래하고 한 멜로디가 빠르게 몰아치면, 비슷한 다른 멜로디가 장단을 맞추어 뒤쫓아 가고 때로는 두 손을 마주잡고 달리기도 하고 쉴새 없이 몰아치는 선율들이 물불을 안가리고 달려가는 열차 같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양손이 온전히 바란스를 맞추어 흥을 돋구는 표정이 마치 양쪽에서 톡톡 튀겨 오르는 탁구공과도 같다.

 

포스트 출처 : 소리 On누리

 

정정애(sunrider) (2006/03/14) :
신희상(shinada) (2006/03/14) :
배봉균(baeyoakim) (2006/03/15) : 미카엘 학생이 올린 꽃 보며...안제라 학생이 타주는 커피를 마시며..글을 보구 클래식 음악을 들으니..ㅎㅎ...신선이 따루 읎네...ㅇ.


179 6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814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⑮ 2006-08-02 최종환
102813 하루의 탄생 *^^*|6| 2006-08-02 임수정
102812 호버링(hovering) 6 - 시원한 결론과 교훈 10가지|6| 2006-08-02 배봉균
102811 [음악감상]사랑스런 인기가요<펌> 2006-08-01 신희상
102809 에제키엘11장(심판과 회복)|3| 2006-08-01 최명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