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행복 나무

스크랩 인쇄

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4-27 ㅣ No.99598

행복 나무

나의 가슴속에
행복나무를 심었어요.

내가 지어준
행복나무의 별명은
"감사해요" 입니다.

행복한 날은
좋은일이 생기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감사해요"

그저 그런날은 특별히
안 좋은 일이 안 생기고
잘 지나감에
"감사해요"

혹시...
안 좋은 일이라도
일어난 날에는
이 일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 걸
"감사해요" 라고 말하지요.

또한
이 나무는 칭찬을 좋아해요.

자책하며 과거 때문에
힘들어 하기보단
현재 스스로의 모습을
칭찬하며 "감사해요" 라고
말해주는 걸 좋아한대요.

참 신기한 일이예요.
내가 "감사해요" 라는 말을 할 때마다

이 행복나무는
자꾸자꾸 커져만 가니까요...

- 좋은글 中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3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601 윤여정의 오스카 상, 그리고 나의 밥상|3| 2021-04-27 김학선
99600 맷돌인가? 절구인가? ... 17세 소년의 이야기! 2021-04-27 이명남
99599 입술로 전하는 사랑 2021-04-27 강헌모
99598 행복 나무 2021-04-27 강헌모
99597 남은 여생을 알차게|2| 2021-04-26 유재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