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브람스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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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smchorus1] 쪽지 캡슐

2021-05-03 ㅣ No.99626

 

 

 

 

 

작품설명 https://youtu.be/oPpyzxt3V4E

 

자세히 보기 https://han.gl/ADV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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