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브람스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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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smchorus1] 쪽지 캡슐

2021-05-03 ㅣ No.99626

 

 

 

 

 

작품설명 https://youtu.be/oPpyzxt3V4E

 

자세히 보기 https://han.gl/ADV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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