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우리의 아름다움

스크랩 인쇄

박명숙 [pms090] 쪽지 캡슐

2006-08-04 ㅣ No.102922

    


 
 
 
    우리의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초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 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좋은글에서-




14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924 더우시죠.... 저랑 함께해요...^^|2| 2006-08-05 신희상
102923 경복궁안 야생초 둘러보며 2006-08-04 최태성
102922 우리의 아름다움 2006-08-04 박명숙
102921 매일짧은기도를원하시면 2006-08-04 박춘식
102920 당신의 손에 할 일이 있기를...(펌)|6| 2006-08-04 이현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