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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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빠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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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11 ㅣ No.99658

 

 

어떤 남편이

자기부인이 타인에게 친절히 대했다고

이혼을 요구하고는 

남의 부인에게 가장 친절한 말로

평생을 책임지겠다고 했답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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