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마귀가 성서도 무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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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chlwhdghks] 쪽지 캡슐

2006-08-05 ㅣ No.102943

 

마귀가 성서도 무시 합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댓 글과 함께)                                

 

지금은 잘 살펴 보십시요

마귀가 성서도 무시 합니다

지금 인터넷에서 보십시요

‘그리스도의 시’를 쓰레기라 하면서

어떤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리스도의 시’는 무서워합니다

‘그리스도의 시’는 무서워서 벌 벌 떱니다

곱비신부님 성모님 메시지도 그렇습니다

지금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지금 시대가 절박한 그런 시대입니다

지금 위의 글에도 댓 글을 또 답니다

(‘그리스도의 시’는 쓰레기다

마리아 메시지....

교만에 차서 악을 퍼트리는 것들이지요?)

이런 댓 글만 반복해서 계속 답니다

자의 해석을 못해서 벌 벌 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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