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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은 아니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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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은 아니지 않는가? (새벽 4시에 잠이 깨어) 나는 처음부터 20년 전부터 책을 쓰고 내가 그렇게 살고 피정지도를 하려고 하였습니다 하나가 이루어지면 다 이루어지고 하나가 안이루어지면 다 안이루어지고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내가 책을 쓰고 내가 그렇게 사는 것이니 그것이야 누가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책을 이제 다 마치고 나서 나의 삶도 돌아보니 이제는 마쳐갑니다 그러나 피정지도는 처음으로 의심이 됩니다 내가 피정지도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지 하느님의 뜻은 아니지 않는가? 의심이 됩니다 지금까지도 안이루어지니 앞으로도 의심이 됩니다 하느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냥 접겠습니다 피정지도를 누가 해도 잘 하면 어떻습니까? 피정지도는 나는 그냥 마음 편히 잊으렵니다 지식도 지식이지만 이제는 왠지 부담이 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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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50 | 성모 마리아 대성전 봉헌축일(8/5)|2| | 2006-08-05 | 이현철 |
| 102948 | 산은 산 물은 물① | 2006-08-05 | 최종환 |
| 102947 | 하느님의 뜻은 아니지 않는가? | 2006-08-05 | 최종환 |
| 102946 | 그러고도 허허허.... | 2006-08-05 | 최종환 |
| 102945 | 교부들로부터...【17】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의 ‘참회에 관한 설교’에서 | 2006-08-05 | 홍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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