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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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15 ㅣ No.99673

 

 

사는동안

한사람만을 은혜한다는것은

정말로 잘 안되는가 봅니다.

사는동안

한사람만을 사랑한다는것이

참으로 어렵나 봅니다.

엄마가 아빠한테 처참하게 버려질때

다짐했습니다.

절대로 남자를 사랑하지 않겠다고요.......

그런데 가슴에 사랑이 들어오드이다.

외로우니까 사랑이 그립드이다.

남자를 사랑한것이

제삶의 가장 큰실수일까요.

제삶에서 가장 잘한일 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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