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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50장} :: 따뜻한 주님의 등에 업힌 저를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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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희망으로 달래주셨던 고마우신, 멋진, 든든한, 나의 하느님이시여!!
+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시편 150편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지켜주신 참으로 좋으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돌려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1. 할렐루야!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성소에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웅대한 창공에서.
2.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위업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가없는 위대함으로.
3. 주님을 찬양하여라, 뿔 나팔 불며. 주님을 찬양하여라, 수금과 비파로.
4. 주님을 찬양하여라, 손북과 춤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현악기와 피리로.
5. 주님을 찬양하여라, 낭랑한 자바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우렁찬 자바라로.
6. 숨쉬는 것 모두 주님을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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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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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72 | 산은 산 물은 물② | 2006-08-06 | 최종환 |
| 102971 | 겸손의 왕 예수그리스도-ccm ( 동영상 입니다. )|2| | 2006-08-06 | 유희겸 |
| 102970 | {시편 제150장} :: 따뜻한 주님의 등에 업힌 저를 발견했습니다.|7| | 2006-08-06 | 최인숙 |
| 102977 | Re::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은===>나는,|3| |
2006-08-06 | 최인숙 |
| 102969 | 시원한 백두산 등반과 북경 관광 1, 2, 3, 4|2| | 2006-08-06 | 배봉균 |
| 102968 | {詩篇 제149장} :: 내가 소중한 이유 (새벽 종소리에서 펌) | 2006-08-06 | 최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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