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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 물은 물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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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 물은 물③ (인터넷에 올라온 댓 글과 함께) 아침에 세면하면서 문득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깨닫습니다 그냥 내가 그렇습니다 내가 산은 산이요 그전의 내가 물은 물입니다 손가락만 보지 말고 달을 보아라 달을 보았으면 이제는 달이 되어라 이 시에 고맙게도 댓 글을 다셨습니다 (되지 않으면 매일까 봐서요? 가리키는 손가락에 매이고.... 보고 있는 달에 매일까 봐서요? 그래서.... 되어라.... 이지요?) 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하자면 오전에 내가 닦이지 않아 화가 나서 주먹을 휘두르고 오후에는 닦아서 화를 참았습니다 일생을 이렇게 오후처럼 살 수 있다면 내가 깨달은 달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바로 들어가면 손가락에도 달에도 매이는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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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75 | 사랑은 먼 길을 가는것|1| | 2006-08-06 | 박명숙 |
| 102974 | 여여함이란 | 2006-08-06 | 최종환 |
| 102973 | 산은 산 물은 물③ | 2006-08-06 | 최종환 |
| 102972 | 산은 산 물은 물② | 2006-08-06 | 최종환 |
| 102971 | 겸손의 왕 예수그리스도-ccm ( 동영상 입니다. )|2| | 2006-08-06 | 유희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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