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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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마음으로 세상의 주인이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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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 안 풀리면 우리는"이놈의 세상(世上)!"하고 세상(世上)을 원망(怨望)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은 (世上)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世上)을 이해(利害)하는 방식(方式)이 다른 경우가 (大部分)대부분입니다. 세상(世上)은 그저 그 자리에 있을 뿐 "잘됐다,잘못됐다,옳다,그르다,좋다,나쁘다,로 세상(世上)을 판단(判斷)하고 분별(分別)하는 것은 다름 아닌"나"자신(自身)입니다. 러시아 시인(詩人)시인 푸슈킨의 시(詩) 에선가 이런 구절이 나오지요. "세상(世上)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내가 어떠하든 세상(世上)은 그냥 그 자리에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세상(世上)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세상(世上)에 종속(從俗)되지 않으려는 것 아닐까요? 이 세상(世上)에서 악순환(惡循環)은 계속되고 있지만 그런 악순환(惡循環) 속으로 쳇바퀴 돌듯 돌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말은 누군가를 손가락질 하는 사람 곁에 서서 덩달아 손가락질하지 말고, 마찬가지로 무엇인가를 우상(偶像)처럼 떠받드는 사람 곁에서 무작정(無酌定) 따라서 우상(偶像)으로 떠받들지 말라는 말입니다. 욕(辱)을 하더라도 스스로 사실(事實)을 확인(確認)한 뒤에 하고, 무엇인가를 숭배(崇拜)하더라도 스스로 확인(確認)한 뒤에 숭배(崇拜)하세요. 여러분을 책임질 주인은 오직 여러분 자신이니까요. 강을 건넜으면 뗏목을 버리고 각자의 길을 향해 앞으로 낳아가십시오. 겸손한 마음 아래를 향하는 마음으로 세상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해 보세요. - 좋은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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