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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깨어 있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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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깨어 있으십시오. 잠을 못자서 피곤한 날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약간의 불면증이 오는 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또 어떨 때는 자다가 깨면 다시 잠들기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잠을 못 이룰 때는 책을 읽거나 글쓰기를 하면 잠이 다시 올지 모르겠습니다. 직장에서도 잠을 못 이루어 피곤할 때는 책을 읽어도 눈이 피로하여 졸음이 저절로 와서 점심때 잠깐 눈을 붙이고 나면 약간 개운해집니다. 그래서 오후일과를 시작하거나 책을 접하면 한결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늘 깨어 있으면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성경을 조금씩 읽다가 한두 번 못 읽을 때가 있어 게을러졌는데, 그러다가 성경 읽는 것을 그만 두는 것은 아니겠지만, 나태라는 것의 무서운 병이 작용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사에 성실한 게 낫겠지요? 출근하기 전에 주로 성경을 읽고 가면 괜찮은데, 그렇게 하지 못할 때는 시간이 모자라 저녁에 읽으려면 피곤해서 못 읽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침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아침 형과 저녁 형’이 있는데, 아침형의 사람은 일찍 일어나서 비교적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녁 형의 사람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하루 중에 아침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또 출근하면서 누구를 만나느냐 도 중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늘 깨어 있도록 노력하며 시간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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